「여성 지식재산권 출원 지속적 증가」
- 2012년 지식재산통계연보 발간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창조경제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성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활동 전반에 대한 통계정보인 「2012년 지식재산통계연보」를 발간했다. 

  2012년 지식재산통계연보는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접수되어 2013년 5월 10일까지 행정처리가 완료된 확정치의 지식재산통계로 총괄, 출원, 심사, 등록, 심판, 참고자료 등 6장으로 구분하여 80개 항목의 통계지표를 수록하였다. 

  「2012년 지식재산통계연보」에 따르면, 2012년 지식재산권의 전체 출원건수는 396,996건(전년 대비 7.0% 증가), 신규등록건수는 243,869건(14.0% 증가)이었으며, 심판청구 건수는 14,747건(2.2% 증가)으로 지식재산활동이 전년대비 고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지식재산권 출원 건 중 내국인은 339,863건으로 85.6%를 차지하였고, 외국인의 출원 건은 57,133건으로 14.4%를 차지하였다. 법인출원을 제외한 내국인 개인출원의 남녀 출원현황은 남자가 101,987건으로 78.9%, 여자가 27,315건으로 21.1%를 차지하였는데 여자의 출원비율은 2009년 17.2%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출원, 심사, 등록, 심판 등 기초통계 외에도 지식재산통계연보에는 기초지자체별 출원·등록현황과 산업부문별 출원·등록 현황 및 산업별 특허분류표 등을 참고자료로 수록하였다. 

 기초지자체의 특허출원현황은 경기도 수원시(12,139건), 대전광역시 유성구(9,337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8,140건), 서울특별시 서초구(7,494건), 경기도 성남시(6,383건) 순이었으며, 산업부문별 특허출원건수는 화학(19,753건), 일반기계(17,907건), 컴퓨터·정보처리(12,123건), 반도체(11,947건), 광학 및 영상·음향기기(10,769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따라 시‧도별 출원·등록건수에 세종시를 추가하고,  한·미 FTA 발효에 따른 상표법 개정에 의해 도입되는 소리 및 냄새상표 등에 대한 통계지표도 신규추가하였다. 

 지식재산통계연보는 국내·외 지식재산활동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체나 지자체 등이 보다정교한 지식재산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재산통계연보」는 특허청 홈페이지 (http://www.kipo.go.kr)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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