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특허사무소'에 해당되는 글 134건

  1. 2016.02.16 2015 디자인심사기준 주요개정 내용
  2. 2016.01.26 [특허청소식]화상디자인 심사 대폭 개선-디자인출원, 화상디지인등록, 가산동특허사무소, 구로특허, 가산동변리사, 가산동특허출원
  3. 2015.03.13 [특허청소식]신학기 아이 공부방, 스마트하게 꾸며보세요-LED 조명, 학습·사무용 문구 관련 특허·실용신안 출원,LED 스탠드, 가산동특허사무소, 디자인출원,디지털 펜/ 노트 특허출원
  4. 2014.12.16 [특허청소식]2014 소리·냄새 등 비전형 상표 컨퍼런스-상표, 디자인, 소리, 냄새, 비전형 상표, 가산동특허사무소
  5. 2014.10.02 [특허청소식]우리 기업, 중국 실용신안제도 잘 활용할 필요-해외출원, 중국특허출원, 가산동특허사무소
  6. 2014.09.23 [특허청소식]보청기,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다!!-보청기 국내 특허출원동향 , 스마트폰과 관련된 최근 보청기 특허, 특허출원, 가산동 특허사무소
  7. 2014.07.25 [특허청소식]국민과 함께하는 특허심사, 오늘과 내일을 논하다 !-포지티브(Positive) 심사 , 일괄 심사 제도,예비심사 출원, 특허출원, 특허심사, 특허등록, 가산동특허사무소
  8. 2014.07.09 [특허청소식]가전산업, 사물인터넷 시대 진입-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기술 특허, 사물인터넷 특허, IT특허출원, 센서 특허, 프로그래밍 특허, 가산동특허사무소
  9. 2014.05.14 [제주테크노파크]“생명융합지식산업 기술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공고 -IT․CT․ET융합제품 지식재산 출원 및 등록 지원, 성능인증, 표준화 지원,전문 변리사 특허 무료상담
  10. 2014.04.23 [특허청소식]운전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스마트카 시대!-운전자 건강진단기술 특허출원 , 자율주행자동차 특허출원, 헬스케어 특허출원, 가산동특허사무소, 변리사





 • 일부 도면을 제출하는 경우 생략하는 취지를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
   - 도면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도면이 다른 도면과 같거나 대칭일 경우 하나만 제출 가능
   - 화상디자인의 경우 화상이 도시되는 부분의 도면만 제출 가능
   - 평면적인 물품의 뒷면 부분에 모양이 없는 경우, ‘모양이 없음’이라 기재하거나 기재하지 않았더라도 ‘모양이 없음’으로 간주함



• 음영선의 표현을 특정 도면에만 제한하지 않으며,
모양과 혼동되는 경우에는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하도록 함

• 도면 내에 확대부, (복합)단면의 표시는 
  도면의 요지파악이 가능한 경우에는 허용함  

• 디자인의 전체적인 형태를 표현하기 위한 도면에 저면부 
  사시도, 배면부 사시도를 포함함

• 사진으로 제출하는 경우 단면도 또는 절단부 단면도는 
  선도로 제출 허용함

• 부가도면, 참고도면 구분기준 마련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할 수 있는 물품이 한정열거에서 예시열거로 완화(‘15.1.1)

• 물품에 관계없이 창작 의도에 따라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 할 수 있도록 개선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하는 경우의 물품명칭 및 물품류 기재방법 보완
  - 일반적으로 총칭하는 물품명칭이 없는 경우에는 구성물품 모두를 나열하여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구성물품의 수가 많은 물품류를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고 그 수가 같은 경우에는 출원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 심사·일부심사 대상 물품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심사대상 물품으로 기재 

• 한 벌의 물품의 디자인 출원예




• 하나의 디자인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구분하여 예시 보완
 
①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있으나 하나의 물품으로 거래되는 것이 당연한 경우 

 
② 물리적으로 분리된 각 부분이 모여서 하나의 형상, 모양을 이루는 경우.


③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의 형상, 모양을 완전히 보여주기 위해 보조적인 물품을 이용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


④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형상, 모양, 색채를 나타내기 위해 부가적인 물품이 결합되어 생산되고 일체화된 상태로 사용되는 경우


⑤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변화 전후의 각 모습을 도시하는 경우


⑥ 화상디자인 출원에 있어 화상의 움직임에 형태적 관련성과 변화의 통일성이 인정되는 동적화상디자인의 경우




• 변화 전후의 상태가 구분되거나 일련의 변화과정이 나타나는 디자인을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총칭함




• 화상디자인은 물품에 따라 심사 또는 일부심사 대상물품으로 구분됨

• 화상디자인의 창작성 판단은 등록받고자 하는 실선부분을 고려하되, 필요한 경우 파선부분의 기능 및 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

• 화상디자인의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 자유롭게 이동, 확대·축소가 가능하면 위치 또는 크기는 유사여부 판단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 부분디자인의 유사여부 판단은 해당 물품 중에서 부분디자인으로 등록받으려는 위치, 크기, 범위를 고려함




•  물품에‘국기’ 등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국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지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도록 함

• 타인의 승낙 없이 저명한 타인의 얼굴을 포함하여 출원된 디자인은 공서양속에 반하는 디자인으로 판단하도록 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하는 경우 동일 출원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함. 이 경우 출원인의 동일 여부는 등록여부결정시에 판단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되어 거절이유를 통지 받은 후, 선후 출원인을 일치시키는 보정이 가능함 
 



 • 조약에 따른 우선권주장을 수반하는 출원에서 도면을 보정하는 경우 요지변경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제1국 출원디자인을 참작하도록 함





 • 디자인이 조약이나 법률에 따라 국내 또는 국외에서 출원공개 또는 등록공고된 경우
  :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공보로 명확히 함




• 출원인이 실시 또는 실시 준비 중인 이유로 우선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증빙서류에 첨부된 실물사진 등과 출원디자인의 동일성을 인정할 수 없는 때에는 보완을 지시하도록 함




• 물품의 용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물품명칭의 기재

※ 용도를 한정하는 것이 ‘적용되는 물품’을 기재하는 것만은 아님

• 물품의 용도가 한정된 경우에는 ‘OO용 OO 장치’ 인정
 

글 / 최은림 사무관(특허청 디자인심사정책과)
편집 / 디자인맵 편집부

출처 :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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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디자인 심사 대폭 개선
- 화상디자인 심사지침 마련, 1월부터 시행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일반적인 제품디자인과 달리 창작되는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일반 물품에 적용해 오던 심사기준과 별도로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을 마련하여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화상디자인이란 물품의 액정화면 등 표시부에 표현되는 모양 및 색채로 구성되는 디자인으로, 화상에 표시되는 GUI, 그래픽 이미지, 아이콘 등이 있다.

  그 동안 화상디자인은 영상기기, 컴퓨터, 전자기기 등을 중심으로 ‘14년 1,873건, ‘15년 1,407건이 출원되는 등 매년 많은 출원을 보이고 있으나,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이 반영된 심사지침 보다는 일반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해 왔다. 

  이번에 제정되는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은 ▲화상디자인의 성립요건을 명확히 하고 ▲디자인을 표현하는 도면요건을 구체적으로 정비하며 ▲창작성 및 유사판단 기준을 구체화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액정화면 등 화상이 표시되는 표시부가 특정되기만 하면 화상디자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즉, 자동차 주행정보를 전면유리를 통해 표시하는 것과 같이 투사(Projection)에 의한 표현이라도 물리적인 표시부가 특정되면 화상디자인으로 등록받을 수 있다.

  또한, 도면 제출요건도 완화하였다. 웹사이트에서 버튼을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나는 것(Drop Down)과 같이 전형적인 변화를 표현하는 경우에는 변화과정을 생략하고, 변화 전후의 상태만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국 등과 같이 부분디자인제도를 인정하지 않는 국가에 화상디자인

 

을 전체디자인으로 출원한 후 우리나라에 우선권주장을 하여 출원하는 경우 전체디자인이 아닌 부분디자인으로 도면을 수정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의 일관성 및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창작성 및 유사판단 기준도  구체화하였다. 이미 제품디자인으로 나와 있는 디자인을 단순히 그대로 화상디자인에 적용한 경우, 또는 텔레비전에 적용된 공지화상디자인을 태블릿 PC에 적용하는 것과 같이 동일한 화상디자인을 제품만 바꾸어 출원한 경우에는 창작성이 없는 것으로 보기로 했다. 아울러, 디스플레이 패널로 출원된 화상디자인의 경우 실제 실시되는 물품인 휴대폰, 냉장고, 계기판으로 출원되는 화상디자인과도 유사여부 판단을 하도록 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금번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은 기존 심사기준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을 대폭 반영하여 새롭게 제정한 것으로서, 출원인의 화상디자인에 대한 심사만족도 및 심사결과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화상디자인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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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아이 공부방, 스마트하게 꾸며보세요
- 학습 능률을 높이는 학생용 가구, 학습용품 발명 증가 -

신학기를 맞아 자녀들의 학업 능률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관련 업계는 학습 효율을 높이고 편리성을 개선한 학습용품이나 학생용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과거 이러한 제품들은 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요시하였으나, 최근에는 정보기술(IT)을 접목해 학습 효율을 높이는 기술들이 개발되어 특허로 출원되고 있으며 실제 제품으로 생산되어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최근 4년간(’11~’14) 학습·사무용 문구 관련 특허·실용신안 출원 중 IT가 접목된 스마트 제품의 출원은 17.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 4년간(’07~’10) 스마트 제품의 출원 비율인 13.6%에 비해 4%p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전통적인 학습·사무용 문구가 IT와 결합하여 새로운 수요에 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례로, 노트 필기의 편리성을 높인 디지털 펜과 노트가 있다. 디지털 펜으로 코드가 인쇄된 전용 노트에 필기하면 그 내용을 스마트 기기로 전송할 수 있는 스마트 학용품이다. 이 제품은 펜의 이동 궤적 정보를 추출하는 특허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펜을 이용해 상하좌우에 마크가 찍혀 있는 노트에 필기한 후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이를 손쉽게 스캔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제품도 특허 출원되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전통적인 노트와 연필에 IT를 접목한 것으로서 친숙할 뿐만 아니라 학습 효율도 높여주고 있다. 

기존 제품에 IT를 접목한 스마트화 바람은 학생용 가구나 조명에도 불고 있다. 이 중에는 집중력을 높이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의자가 있다. 머리받이에 스피커를 설치하고 스마트 기기와 연동시켜 집중력 향상 및 휴식을 위한 신호를 송출하는 의자가 특허로 등록되어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다. 소리가 머리 뒤에서 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어 모니터나 스마트패드 등을 많이 접하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를 갖도록 유도하는 제품이다. 

스마트화 바람을 선도하는 조명 제품 중에는 과목별로 빛의 색을 달리하여 학습 능률을 높이는 LED 스탠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LED 조명을 제어하여 주변 환경에 따라 조도와 색상을 조절하는 시스템 조명이 꾸준히 출원되고 있다. 실제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아파트 공부방 조명으로 시공되기도 하고, 날씨와 시간, 시스템에 입력한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부방 시스템 상품도 개발되어 있다. 더불어 바람이나 파도 등의 소리를 빛의 색과 연동시켜 스트레스 완화 및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는 조명도 특허 출원되어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학습능률을 높이기 위한 학습용품이나 학생용 가구 출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면서, “학습·사무용 문구 및 가구 업체들이 직접 개발이나 IT 업체와 제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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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7일 오후,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상표·디자인협회(KOTA)가 주관하는 ‘2014 소리·냄새 등 비전형 상표 컨퍼런스’가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최근 국내 기업에서 오감브랜딩(Five senses Branding)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상표출원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비전형 상표에 대한 출원량이 미미한 실정이다. 마케팅 전략수립단계부터 오감브랜딩의 유용성 인식 및 비전형 상표 권리 확산을 위해 기업체, 변리업체, 브랜드네이밍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한곳에 모였다.
 





본 컨퍼런스는 최신원 한국상표·디자인협회장의 개회사와 김영민 특허청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고기석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단장과 김해관 한국마케팅협회장의 축사로 컨퍼런스의 문을 열었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수요자의 감성을 사로잡는 오감상표 창출·활용전략’이라는 주제로, 1세션 '오감상표 창출·활용 성공사례'와 2세션 '오감상표 권리화 전략''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세션의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가 청각·후각·시각 등을 이용한 국내외 성공적인 체험 광고를 사례로 체험 광고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스타컴코리아의 노기태 글로벌 미디어 디렉터가 ‘The Amazing FSB – 다시 시작하는 오감 브랜딩’이라는 주제로 오감 브랜딩을 이용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다음으로 한국마케팅협회 김길환 대표가 ‘모바일 시대의 오감상표 브랜드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특허법인 정안 정용기 변리사가 시각·청각·후각·촉각을 활용한 국내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1세션의 마지막으로 Abercrombie & Fitch의 Holger Kunz 이사가 유럽에서의 소리·냄새상표의 성공 사례와 비전형 상표의 등록요건에 대해 설명했다.



2세션의 첫 번째 순서는 Baker and McKenzie의 Pavel Gorokhov 변호사가 러시아에서 발생한 색채·입체·냄새상표 등의 사례를 바탕으로 등록출원시 권리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특허법원의 설범식 부장판사가 한국에서 발생한 색채·입체·위치상표 등 오감상표 관련 분쟁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특허청 상표심사정책과의 이형원 사무관이 소리·냄새 상표의 등록출원방식 및 등록여부 판단기준을 제시했다. 

주제발표를 마치고 전체 질의응답 시간을 끝으로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감브랜딩을 활용한 감성 마케팅과 이를 권리화하여 기업의 경영 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국내기업들이 오감브랜딩을 활용한 마케팅을 위해  비전형상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활용한 기업의 상표 전략 수립을 세우길 바란다. 


 

▶ 2014 소리·냄새 등 비전형 상표 컨퍼런스 자료집 다운로드

사진 / 한국상표·디자인협회 제공
글 / 디자인맵 편집부

 

 

출처 : ⓒK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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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중국 실용신안제도 잘 활용할 필요
- 신속한 권리획득, 이중출원 등 의외의 장점 많아 -

  최근 외국기업들의 중국 실용신안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실용신안의 경우 출원 후 5개월(특허는 최소 23개월 소요)이면 권리를 받을 수 있고, 출원비용 또한 특허의 절반 정도(특허 950위안, 실용신안 500위안)밖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특허와 실용신안을 동시에 출원했다가 필요 시 특허로 변경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우리 기업의 중국 실용신안에 대한 출원이 몇 년째 정체되어 있는 동안 일본, 미국 등의 주요 외국기업은 중국내 실용신안 출원을 급속히 늘리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최근 4년간(2010년~2013년) 중국 실용신안 출원 평균 증가율이 87.3%에 달할 정도로 급속한 성장을 보여 왔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평균증가율이 2%에 그치고 있고 2013년 중국내 실용신안 출원건수도 253건에 지나지 않는다.

   특허청이 '14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중국의 통계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중국 내 실용신안 전체 출원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6.9% 정도 감소했다. 내국인 출원은 7.1% 감소한 반면에 외국인 실용신안 출원은 11.1% 대폭 증가하였다. 
  미국, 일본 등의 주요 외국기업들이 실질심사 과정 없이 권리를 내주고 있는 중국의 실용신안제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면서도 중국 내 실용신안출원 건수를 계속 늘리고 있는 것. 

이는 특허에 비해 중국의 실용신안의 권리 보호기간이 10년으로 짧지만 적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권리를 확보할 수 있고, 기술의 변화가 빠른 점을 고려할 때 권리행사에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외국기업의 판단이 작용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허청 국제협력과 중국담당인 이종기 서기관은 “최근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실용신안에 의한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중국 지재권 제도 중 실용신안제도의 유용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용신안 출원을 확대하는 등 중국내 지재권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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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다!

  청각기관의 장애로 청력이 약해지거나 들을 수 없는 상태인 난청(붙임 1 참조)은 주로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함께 듣는 문화가 일상화된 현대사회에서 환경적인 소음에 빈번히 노출된 젊은이들에게도 소음성 난청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를 보면 소음성 난청으로 진료받은 10대 환자 수는 2006년 306명에서 2010년 394명으로 2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어 퇴행성 변화로서 청력이 약해지는 노인들이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은 어느 정도 자연스럽다. 그러나 외모의 평가를 좀 더 중요시하는 10~20대의 젊은층은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이는 난청증상이 노인들에게만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이라는 생각과 보청기를 착용하면 밖으로 돌출된 보청기의 형태 때문에 남에게 자신이 장애인으로 보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2004년 이후 보청기의 연구개발 결과인 특허출원이 매년 30~40건으로 꾸준히 지속되고 있고(붙임 2 참조),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형태의 귓속형/고막형/초소형 보청기, 귓속 이식형 보청기, 스마트폰과 결합 가능한 이어폰/헤드폰 형상의 보청기(붙임 3 참조) 등에 대한 특허출원도 증가하고 있다.
  
  김영민 특허청장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청기 관련 국내특허출원은 191건으로서 그 중 귓속형/고막형/초소형 보청기가 46건이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보청기는 31건이다. 특히 스마트폰과 관련된 보청기 출원건수는 2007년 스마트폰의 사용이 활성화된 이후 대부분 집중되고 있다(붙임 4 참조). 

  그러나 2011, 2012년 이후 스마트폰과 연동한 보청기 출원건수는 한국과 미국 모두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데(붙임 5 참조), 이는 스마트폰과 연계된 보청기의 개발이 2011, 2012년도에 대부분 완료되어 현재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보청기의 출원인은 대부분 개인 또는 중소기업이었으나 최근 스마트폰 등의 개발과 함께 대기업을 중심으로 보청기 출원건수가 늘고 있는 것도 주목할만하다(붙임 6 참조).
  
  보청기 관련 최신 기술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제어기술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외관상 보이지 않는 귓속형 보청기, TV/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선명한 소리를 전달하는 무선 보청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이어폰 보청기 등이 있다(붙임 7 참조).
  
  이처럼 이어폰 형상의 보청기를 포함하여 보청기는 첨단기술인 스마트폰/앱 등과 접목하여 기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폰과 결합한 보청기는 젊은층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년층들이 이 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실정이다.
 
  천세창 특허심사1국장은 “산업의 발전에 따라 보청기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그 사용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따라서 첨단기능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프로그램의 보청기를 통해 모든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청기 기술의 개발이 필요한 가운데, 경쟁력 있는 강한 특허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개발 초기부터 심층적인 특허전략을 분석하여 기술개발에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했다.



붙임 1. 난청의 분류

(1) 노인성 난청: 나이가 들면서 달팽이관의 기능이 퇴화하거나 뇌 기능 저하로 생기는 난청

(2) 소음성 난청: 지속적인 소음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청각세포가 손상을 받아 생기는 소음성 난청

(3) 이차적 난청: 중이염이나 다른 귀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난청

붙임 2. 보청기 국내 특허출원동향

연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건수

36

37

30

35

44

41

43

35

39

33


붙임 3. 귓속형/고막형, 인공기저막, 헤드폰형 보청기

 

 


 

붙임 4. 스마트폰 관련 보청기 국내 특허출원동향

연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건수

0

0

1

0

1

1

3

8

15

4


붙임 5. 스마트폰 관련 보청기 미국 특허출원동향

연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건수

2

1

3

2

1

3

8

26

20

15


붙임 6. 대기업의 보청기 특허출원동향

 

연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건수

1

4

3

3

0

1

3

2

4

9

붙임 7. 스마트폰과 관련된 최근 보청기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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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특허심사, 오늘과 내일을 논하다 !
- 출원인⋅대리인 간담회 개최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7월 24일(목)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에서 포지티브(Positive) 심사 시행 1년을 맞이하여 대기업⋅중소기업⋅연구소⋅대학의 특허담당자, 변리사 등 특허 고객 대표자 16명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특허청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고부가가치화하여 일자리로 연결하는 창조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과 지식재산 보호 강화를 위해 강한 권리를 만들도록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품질 중심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특허행정 서비스 전 과정의 쇄신을 통한 고품질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해 출원인과 함께 적정 권리를 만들어가는 포지티브 심사(‘13. 6월)와 기업이 원하는 시점에 특허⋅상표⋅디자인 등 다수의 출원을 동시에 심사하는 일괄 심사 제도(’13. 12월)를 도입하였다.

  포지티브 심사는 종래 특허 받지 못하는 이유만을 나열하던 네거티브 심사에서 벗어나 출원인과 소통을 통해 좋은 특허를 받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행정서비스로 특허청에서 지난 1년 동안 역점을 두어 추진한 제도이다.

  특허 고객 대표자들은 간담회에서 그동안 시행된 포지티브 심사의 긍정적인 효과, 문제점 및 내실 있는 포지티브 심사로 나아갈 바에 대해 이준석 차장과 격의 없는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기업 L사 특허개발팀 부장은 “심사관이 보정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줘 심사 대응을 매우 효율적으로 하였다.”라고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거절이유통지 할 때뿐만 아니라 심사 전 단계에 걸쳐 보정 방향을 제시해주면 좋겠다.”라고 제안하였다.

  심사하기 전 출원인과 심사관이 직접 만나 보정방향을 논의하는 예비심사 출원을 대리하였던 김미령 변리사는 “예비심사를 통해 거절이유통지 없이 바로 등록되어 자신의 고객 기업 사업화에 매우 도움 되었다.”라고 하면서, 예비심사 대상을 지금보다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준석 차장은 “업무부담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예비심사 대상을 확대하는 등 좋은 특허를 만들기 위한 포지티브 심사를 확대하겠다.”라고 참석자의 요구를 바로 수용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내실 있고 가시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고품질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한 포지티브 심사 개선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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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산업, 사물인터넷 시대 진입
- 사물인터넷 가전관련 특허 아이디어, 신제품으로 속속 출시 -

 (가전시장 전망) 최근 초고속 인터넷 통신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기술 진화 등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기술이 상용화되면서 사물인터넷*이 가전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사물인터넷이란 IT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가전, 자동차, 가구 등)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사물과 사물간에도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소통하는(스스로 제어하는) 인프라(통제구조)를 일컫는다. 종래 사물의 정보를 수집하고 해석하는 주체가 사람이었던 것을 정보수집 및 해석의 주체를 사물까지 확산시킨 개념이다.

 냉장고 내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식품을 자동으로 주문하는 등 가전과 결합된 사물인터넷은 종래 가전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새로운 부가가치와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향후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주도해, 2020년에는 500조원 규모로 시장이 성장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붙임 1).

 (한·미 특허분석) 특허청(청장 김영민) 조사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기술과 결합한 가전기술 특허가 2000년부터 2005년 사이 급성장하여 연평균 약 160건이 출원되었는데(붙임 2, 3), 이 시기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붐과 함께 업계의 장밋빛 시장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유선인터넷과 PC 기반 환경에서 시공간적 제한 때문에 제품화가 되지 않았던 특허 아이디어가 스마트폰과 무선데이터 통신의 보급 확대로 이런 제한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속속 신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붙임 5). 특허출원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내용에 있어서는 개인 건강과 취미, 사회 노령화, 전력요금을 반영한 사용패턴 변화 등 현대인의 생활상을 반영한 특허출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날씨 정보를 전달받아 세탁코스 선택시 날씨 정보를 반영하는 세탁기, 전력 요금정보를 수신하여 일정치를 넘어가면 시청을 제한하는 TV, 문 손잡이를 통해 체성분, 맥박, 체온 등 사용자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한 후 병원으로 전송하는 냉장고, 화재 발생시 소방서 또는 사용자에게 화재 신호를 전송해주는 에어컨, 문 열리는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줄어들면 자녀의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실버 케어 냉장고 등이 특허출원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붙임 4).

 (글로벌 기업의 합종연횡) 사물인터넷 가전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기업의 합종연횡도 주목된다. 올초 구글은 홈오토메이션 기업 ‘네스트(Nest)’를 인수하였고, 애플도 하이얼, 필립스, 허니콤 등의 가전회사와 제휴하여 사물인터넷 가전사업 기반을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글로벌 가전기업인 보쉬도 사물인터넷 자회사 ‘보쉬 커넥티드 디바이스 앤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가전기술을 확장 중이며, GE 역시 IBM, AT&T, 시스코, 인텔과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IIC)’을 발족하여 사물인터넷 가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미국에서 사물인터넷 가전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미국 제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붙임 2), 이는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프리미엄 가전을 통해 세계 최대 가전시장을 되찾으려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전망) 특허청 관계자는 “사물인터넷은 이제 막 시장 형성 초기에 접어든 만큼,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니고 있는 가전기술 및 IT기술을 융합하여 강한 특허를 창출한다면 글로벌 기업간 이합집산의 과정에서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은 물론, 사물인터넷 시대에도 가전 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사물인터넷 가전시대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가전의 신뢰성을 담보해주는 정보오류에 의한 오작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및 특허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가전 특허 출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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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사업개요

  1. 목적

   - 제주 생명산업(1차․3차)과 ICT 융합형 기술 및 제품 보유 유망기업 발굴 및 집중지원으로 수출, 매출, 고용창출형 지역 선도 기업 육성

     ※ 관련규정 : 지역산업지원사업 공통운영요령 및 지역산업지원사업 기업지원사업 평가관리 지침 

  2. 지원대상

   - 제주특별자치도에 사업자등록을 필한 생명융합지식산업 해당기업

     ※ 생명융합지식산업 해당기업 : 1차․3차산업과 IT기술을 융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IT․ CT ․ ET 기업

 

  3. 지원내용

세부사업명

지원내용

지원규모

비고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지원

- IT․CT․ET융합 관련 시제품 제작 지원, 제품화, 성능개선, 품질․기능 향상 지원

- 1차 산업 융합형 시제품제작, 3차산업융합형 시제품 제작, 방송통신융합형 시제품 제작 지원

70백만원

(2개사 x 35백만원)

지정분야 우선 선정

현장애로 기술지도

- IT․CT․ET융합 관련 애로기술 진단 및 전문가 자문 지원

 

지정분야 우선 선정

IP(지식재산) 지원사업

- IT․CT․ET융합제품 지식재산 출원 및 등록 지원, 성능인증, 표준화 지원 등

15백만원

(5개사 x 3백만원)

 

기술이전 상품화 지원사업

- 기술이전 정보 발굴․분석, 기술평가 및 기술이전 비용 등 지원을 통한 상품화 지원

- 1차산업 융합형, 3차산업융합형, 방송통신융합형 기술 이전 상품화 지원

54백만원

(3개사 x 18백만원)

지정분야 우선 선정

정보통신표준규격인증지원사업

- 정보통신 기술의 상품화에 필요한 정보통신표준규격 인증 지원

30백만원

(10개사 x 3백만원)

 

169백만원

 

 

Ⅱ. 지원절차 및 일정

 - 신청방법 : 접수마감일 18시까지 사업신청서 및 제출서류 방문제출

     ※ 현장애로 기술지도 사업은 E-Mail 및 팩스로 신청 가능

   - 신청기간 : 공고일 ~ ‘14. 6. 2.(월)

   - 제출서류 : 지원 신청서 및 첨부서류(사업안내서 각 세부사업별 안내 참고)

     ※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기업지원정보‘에서 사업안내서 다운로드

   - 접 수 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1 방송통신융합센터 101호

     E-Mail   : suki8612@jejutp.or.kr  Fax : 064-720-3701

   - 문 의 처 : (재)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 융합실증사업단

                김형진 : ☎ 720-3723, 문숙희 : ☎ 720-3724

 

Ⅲ.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선정심사 후 사업비 및 사업내용 등에 따라 지원금액이 조정될 수 있음

  - 평가결과가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우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 제출된 서류가 허위이거나 거짓인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음

  - 상기 공고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 아래 사항에 해당되는 기업은 지원 제외됨

    ·신청일 현재 국세, 지방세, 기술료 체납중인 기업

    ·관련 법령위반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참여 제한 기업

    ·법원, 금융기관 등의 법정관리 해당 기업 또는 신용거래 불량자

    ·최근 년도 결산 재무제표상의 부채비율이 500%이상 또는 유동비율 50%이하 또는 완전자본잠식인 경우

    ·신청일 현재 국가나 공공단체로 부터 동일 또는 유사한 내용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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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스마트카 시대!
- 운전자 건강진단기술 특허출원 증가 추세 -

 운전자의 이상증후를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차를 자동 제어하는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이 2009년까지는 한 해 4건 내외로 미미하였으나, 그 후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3년에는 8.5배 증가한 34건에 이르렀다. 출원인을 보면, 현대자동차가 약 18%,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약 10%, 현대모비스가 약 5%, 삼성전자가 약 4% 순이었다.

 다출원인 순위에 자동차 업체 외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나 삼성전자와 같은 정보통신 업체도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이는 운전자 건강진단기술도 다른 스마트기술과 마찬가지로 자동차와 정보통신이 융합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은 운전자의 이상증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자동차 스마트화가 무인자동차(자율주행자동차)를 향하여 진행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하는 방법, 센서 신호를 분석하는 방법 또는 이들을 조합하는 방법을 통해 구현되며, 운행 중에도 운전자를 구속하지 않은 상태로 정확한 건강진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자 건강진단을 위한 종래의 방법은 카메라 영상을 통해 눈의 떨림이나 시선을 분석하거나, 스티어링 휠에 설치된 센서에 손이 닿을 때 맥박, 체온 등의 생체신호를 검출하는 것이었다.

 최근에는 카메라 영상을 통해 운전자 표정까지도 분석하는 기술이 출원되고 있고, 또한 무선주파수를 이용하여 운전자의 호흡 및 심박 신호를 측정하는 방법, 심장의 혈류 박출(搏出)에 따른 운전자의 미세한 떨림을 측정하는 방법, 운전자가 전방차량 미등(尾燈)의 깜빡임을 응시할 때 발생하는 뇌파를 측정하는 방법 등, 다양한 비접촉식 생체신호 검출방법을 활용하는 기술이 출원되고 있다.

 운전자의 건강진단 결과에 따라 실내의 조명이나 온도를 조절할 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다르게 추천하고, 나아가 운전자에게 심각한 이상증후가 나타나면 경고음을 발생시키면서 차량을 감속시키거나 갓길이나 안전지점에 정차시키는 기술도 출원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운전자 건강진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카가 실제로 출시되면 다른 스마트 기기에서 볼 수 있듯이 특허분쟁이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업체는 사전에 자기 고유의 기술들을 개발하고 이를 특허로 권리화하여 특허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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