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특허'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6.02.16 2015 디자인심사기준 주요개정 내용
  2. 2015.07.23 [특허청소식]‘특허 나눠쓰기’ 활성화해 벤처·중기 신제품 개발 지원한다!-특허료, 개방특허 검색, 특허사무소, 가산동 특허, 구로특허
  3. 2015.06.22 [특허청소식]특허청, 중소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비용 지원-해외 권리화 지원사업, 한국발명진흥회 지역지식재산부, PCT 국제단계/국내단계 출원 및 개별국 특허 출원 지원자금, 가산동 ..
  4. 2015.06.18 [특허청소식]특허출원 서류, 민원인이 원하면 돌려준다-금천구 특허, 가산동 특허, 구로 특허, 특허출원, 특허 권리관계변경신고서, 특허양도, 출원서류반환제도
  5. 2015.06.04 [특허청소식]지식재산 통계정보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지식재산 통계 FOCUS,특허동향정보, IP5 국가들의 특허 출원동향 , 인포그래픽, 특허사무소, 변리사, 특허분석, 가산동 특허, 구로 특허
  6. 2015.04.22 [Design close up] 뷰티케어의 새로운 시장, 홈 뷰티 디바이스의 미래-화장품 상표출원, 화장품 특허출원, 스킨케어 특허, 미용기기 특허
  7. 2015.04.15 [특허청소식]특허권의 법적 안정성 제고한다-특허 심사․심판 제도 개선방안,무효심결예고제도, 직권재심사제도, 특허취소신청제도,선행기술자료 데이터베이스, 특허출원,특허등록, 가산동 ..
  8. 2015.04.07 [특허청소식]스마트한 생활의 시작, 비콘(Beacon) 기술-it 특허 등록, 무선통신 네크워크 특허출원, 빅데이터 연동 등 비콘 플랫폼 특허, 센서가 부가된 비콘 특허, 가산동 특허, 구로 특허사무소
  9. 2015.04.01 [특허청소식]외국 특허청의 심사진행정보, 원스탑 조회 개시!-해외출원, 중국출원, 미국출원, 유럽출원, 일본출원,국제심사정보 통합조회서비스, 특허사무소, 가산동 특허, 변리사
  10. 2015.03.25 “더 맑게 더 선명하게” 광학 표면 처리 관련 특허 출원 증가-가산동 특허, 구로 특허, 기능성 렌즈 특허, 특허사무소, 변리사, 특허청, 특허등록, 해외출원





 • 일부 도면을 제출하는 경우 생략하는 취지를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
   - 도면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도면이 다른 도면과 같거나 대칭일 경우 하나만 제출 가능
   - 화상디자인의 경우 화상이 도시되는 부분의 도면만 제출 가능
   - 평면적인 물품의 뒷면 부분에 모양이 없는 경우, ‘모양이 없음’이라 기재하거나 기재하지 않았더라도 ‘모양이 없음’으로 간주함



• 음영선의 표현을 특정 도면에만 제한하지 않으며,
모양과 혼동되는 경우에는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하도록 함

• 도면 내에 확대부, (복합)단면의 표시는 
  도면의 요지파악이 가능한 경우에는 허용함  

• 디자인의 전체적인 형태를 표현하기 위한 도면에 저면부 
  사시도, 배면부 사시도를 포함함

• 사진으로 제출하는 경우 단면도 또는 절단부 단면도는 
  선도로 제출 허용함

• 부가도면, 참고도면 구분기준 마련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할 수 있는 물품이 한정열거에서 예시열거로 완화(‘15.1.1)

• 물품에 관계없이 창작 의도에 따라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 할 수 있도록 개선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하는 경우의 물품명칭 및 물품류 기재방법 보완
  - 일반적으로 총칭하는 물품명칭이 없는 경우에는 구성물품 모두를 나열하여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구성물품의 수가 많은 물품류를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고 그 수가 같은 경우에는 출원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 심사·일부심사 대상 물품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심사대상 물품으로 기재 

• 한 벌의 물품의 디자인 출원예




• 하나의 디자인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구분하여 예시 보완
 
①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있으나 하나의 물품으로 거래되는 것이 당연한 경우 

 
② 물리적으로 분리된 각 부분이 모여서 하나의 형상, 모양을 이루는 경우.


③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의 형상, 모양을 완전히 보여주기 위해 보조적인 물품을 이용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


④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형상, 모양, 색채를 나타내기 위해 부가적인 물품이 결합되어 생산되고 일체화된 상태로 사용되는 경우


⑤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변화 전후의 각 모습을 도시하는 경우


⑥ 화상디자인 출원에 있어 화상의 움직임에 형태적 관련성과 변화의 통일성이 인정되는 동적화상디자인의 경우




• 변화 전후의 상태가 구분되거나 일련의 변화과정이 나타나는 디자인을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총칭함




• 화상디자인은 물품에 따라 심사 또는 일부심사 대상물품으로 구분됨

• 화상디자인의 창작성 판단은 등록받고자 하는 실선부분을 고려하되, 필요한 경우 파선부분의 기능 및 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

• 화상디자인의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 자유롭게 이동, 확대·축소가 가능하면 위치 또는 크기는 유사여부 판단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 부분디자인의 유사여부 판단은 해당 물품 중에서 부분디자인으로 등록받으려는 위치, 크기, 범위를 고려함




•  물품에‘국기’ 등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국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지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도록 함

• 타인의 승낙 없이 저명한 타인의 얼굴을 포함하여 출원된 디자인은 공서양속에 반하는 디자인으로 판단하도록 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하는 경우 동일 출원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함. 이 경우 출원인의 동일 여부는 등록여부결정시에 판단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되어 거절이유를 통지 받은 후, 선후 출원인을 일치시키는 보정이 가능함 
 



 • 조약에 따른 우선권주장을 수반하는 출원에서 도면을 보정하는 경우 요지변경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제1국 출원디자인을 참작하도록 함





 • 디자인이 조약이나 법률에 따라 국내 또는 국외에서 출원공개 또는 등록공고된 경우
  :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공보로 명확히 함




• 출원인이 실시 또는 실시 준비 중인 이유로 우선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증빙서류에 첨부된 실물사진 등과 출원디자인의 동일성을 인정할 수 없는 때에는 보완을 지시하도록 함




• 물품의 용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물품명칭의 기재

※ 용도를 한정하는 것이 ‘적용되는 물품’을 기재하는 것만은 아님

• 물품의 용도가 한정된 경우에는 ‘OO용 OO 장치’ 인정
 

글 / 최은림 사무관(특허청 디자인심사정책과)
편집 / 디자인맵 편집부

출처 :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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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나눠쓰기’ 활성화해 벤처·중기 신제품 개발 지원한다!
- 올해 말부터 특허 무상 개방하는 기업 등에 특허료 감면 혜택 -
-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개방특허’ 활용 돕는 특허전문가 배치 -
- 모든 ‘개방특허’ 한 곳에서 검색 가능하도록 온라인시스템(IP-Market) 고도화 -

□ 특허를 무상으로 벤처·중소기업 등에 개방할 경우 특허료*를 50% 감면받게 된다. 또한, 개방된 특허가 벤처·중소기업으로 원활하게 이전되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강화되고 개방특허를 한 곳에서 통합검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특허료 : 특허 소유자가 특허권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특허청에 납부하는 수수료

 ㅇ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특허 개방 및 활용 촉진 방안』이 7월 22일(수) 개최된 제14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최근 LG가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5만 2천여건의 특허를 개방하고, 삼성이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만 8천여건의 특허를 개방하는 등 대기업들이 특허 개방을 통해 벤처·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특허 개방 현황(’15.6월) >

▪(LG) 특허 52,000여건 유‧무상 개방, ▪(삼성) 특허 38,000여건 유‧무상 개방
▪(현대자동차) 특허 1,400여건 무상 개방, ▪(SK) 특허 600여건 유‧무상 개방

□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특허 개방을 더욱 확산시키고, 개방된 특허가 벤처·중소기업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하였다.

 ① 우선, 기업 등이 벤처·중소기업 등에 특허(실용신안, 디자인 포함)를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실시허락을 하는 경우에 금년 11월부터 최대 50% 상당의 특허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특허청에 특허료 납부 시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IP 포인트’로 제공

   - 특허를 무상으로 실시하도록 허락하는 경우에는 특허료 50% 감면에 해당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 특허를 무상으로 양도하는 경우 일정한 금액의 인센티브(1건당 30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 특허료 감면 인센티브 요건(안) >

-지원내용: (무상실시) 특허료 50% 상당 IP 포인트
              (무상양도) 1건당 30만원의 IP 포인트

-공시: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정보시스템(www.ipmarket.or.kr)[창조경제혁신센터 웹사이트와 연계 추진]에 무상 개방(양도, 실시 등) 공시

-계약기간: (무상실시) 무상 통상실시(다수에 실시허락)/전용실시(한 곳에만 실시허락) 
               계약이 1건(계약기간 3년 이상) 이상 존재하고 계약기간 범위 이내
               (무상양도) 개방특허를 양도받은 중소기업 등이 1년차 이상의 특허료를 납부

-권리관계:특허등록원부에 통상실시권, 전용실시권, 권리 이전이 등록될 것

-계약자:무상 통상실시/전용실시/양도 계약 당사자가 법률상 특수관계인이 아닐 것

②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 ‘특허거래전문관*’을 배치하여, 개방특허가 지역의 벤처·중소기업에 원활하게 이전되어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허청이 운영하는 수요 기술 발굴, 공급 기술 매칭 등을 담당하는 특허기술 거래 전문가

   - 금년에 특허거래전문관을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에 총 9명을 배치하여 2월부터 충북·대전·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특허 개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치된 17개 시·도 전체로 지원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③ 특허기술 수요자와 공급자 간에 개방특허를 매칭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 금년 말까지 특허기술 수요기업·공급기업, 금융기관, 특허거래전문관, 민간 기술거래기관 등이 참여하는 자발적인 개방특허 매칭 환경을 조성하고,

   - 내년 상반기에는 ‘지식재산 거래정보 시스템(www.ip-market.or.kr)'을 고도화하여, 기업이나 출연(연) 등이 개방한 특허를 보다 쉽게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최동규 특허청장은 “이번 방안이 시행되면 벤처·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우수한 개방특허를 이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특허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ㅇ “앞으로도 창조경제 실현과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특허 개방이 더욱 확산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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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중소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비용 지원
- 해외 권리화 지원사업 공고, 기업당 최대 1,400만원 지원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발명진흥회를 통해 2015년도 해외 권리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 권리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에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을 출원할 경우, 이에 소요되는 출원료, 번역료, 심사청구료, 대리인 비용 등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총 예산규모는 8억원으로, 2015년 1월 1일 이후 출원했거나 출원예정인 건을 지원한다. PCT 국제단계 출원은 300만원까지, PCT 국내단계 출원 및 개별국 특허 출원은 700만원까지, 상표 출원(마드리드 국제출원, 개별국 출원)은 250만원까지, 디자인 출원(헤이그 국제출원, 개별국 출원)은 28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기업당 최대 지원한도는 1,400만원이다.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http://www.kipa.org)나 해외 권리화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pct.ripc.org)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되며, 2015년 6월 2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 신청기간 : ’15. 6. 22. ~ 7. 24.

 ► 제출서류 : 신청서, 출원내용 세부사항 및 사업추진 계획서 등

 ► 신청방법 : 해외 권리화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pct.ripc.org)를 통해 온라인 신청

 ► 선정기준 : 등록가능성, 활용가능성, 지원시급성, 기업역량 및 글로벌역량 등

 ► 문의 : 한국발명진흥회 지역지식재산부(02-3459-2827)

  특허청 관계자는 “우리 중소기업에 대한 외국기업의 견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 전에 해당 국가의 지식재산권을 먼저 획득하는 것은 우리 중소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은 지역지식재산센터(특허‧상표‧디자인 출원 지원, 문의 1661-1900, 신청 http://www.ripc.org)와 해외지식재산센터(상표‧디자인 출원 지원, 문의 02-3460-7359, 신청 http://www.ip-desk.or.kr)를 통해서도 중소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 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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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출원 서류, 민원인이 원하면 돌려준다.
- 7월 1일부터 권리관계변경신고서 등 출원서류 반환 제도 시행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으로 출원인의 신청에 의해 제출한 서류를 반환받을 수 있도록 ‘출원서류 등의 반환신청에 관한 고시’를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출원관련 서류제출 이후 출원인이 자진하여 신청을 철회하는 절차는 없다.

※ 참고사례
 의약품 개발기업 A사는 새로 개발한 신약을 특허출원하였다. 출원과정에서 특허를 B기업에 양도하기 위해 권리관계변경신고서를 제출하였다. 그런데 사정이 생겨 특허를 양도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이에 특허청에 제출한 권리관계변경신고서를 반환하여 달라고 했다. A사는 권리관계변경신고서가 아직 심사되지 않아 이를 반환신청하면 당연히 돌려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A사는 현행 제도하에서는 반환해줄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를 돌려받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고, 해당 특허출원은 B사로 양도되었다. 어쩔 수 없이 A사는 신약특허 출원을 자신 명의로 돌려놓기 위해 B사의 협조를 얻어 다시 출원인 명의변경을 해야만 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반환제도에 따라 출원인은 특허출원시 제출한 서류 중 권리관계변경신고서, 대리인에 관한 신고서, 서류제출서, 정보제출서, 수수료 사후감면 신청서를 특허청에 반환 신청하여 돌려받을 수 있다. 서류를 반환 받고자하는 출원인은 특허법시행규칙 제8호 서식 ‘서류반환신청서’를 특허청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출원인이 출원서류를 반환받기 위해서는 서류에 대한 방식심사가 수리되기 전에 반환신청을 하여야 한다. 또한, 금번 반환제도는 특허 및 실용신안 관련 서류에 한정되며, 상표 및 디자인 관련서류는 제외된다. 상표 및 디자인 관련 서류에 대한 반환제도는 관련법령 개정 후 시행할 계획이다.

 장완호 특허청 정보고객지원국장에 따르면 “이번 고시 제정은 비정상 관행의 정상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출원인이 제출한 서류를 자진 철회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함으로써 출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등 특허행정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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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통계정보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
- 특허청,「지식재산 통계 FOCUS」통권 5호 발간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 통계정보를 도표․그래픽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통계분석 자료인「지식재산 통계 FOCUS (5호)」를 발간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하는 FOCUS 5호는 ‘14년 지식재산 핵심통계와 이를 활용한 분석자료 제공에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자체개발한 산업(KSIC)-특허(IPC) 연계표를 활용하여 산업부문별 특허동향정보를 심층 분석하였으며, 사물인터넷(IOT) 출원 동향과 IP5 국가들의 출원 현황 등 다양한 지식재산 통계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14년 지식재산 통계 현황 >

  ‘14년 지식재산 출원은 총 434,047건으로 전년대비 0.9% 증가했고, ‘10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은 총 288,542건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였고, 권리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특허와 디자인은 전년 대비 1.9%, 14.2% 상승을 보인 반면, 실용신안, 상표는 △16.8%, △0.3% 감소했다.

 < 출원 유형별 동향 >

 출원인 유형별·권리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특허는 대기업 및 외국법인이 각각 21.9%, 21.5%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실용신안·디자인·상표는 내국 개인이 61.9%, 45.9%, 48.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년 출원 증가율은 대학교․학교와 개인 출원이 15.4%, 5.9% 증가하였고,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7.5%, △5.2% 감소했다. 

 < 지역별 출원 동향 >

 지역별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수도권이 전체 출원량의 69.1% (256,846건)로 가장 출원 비중이 높았고, 호남권이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증가세(5.7%)를 기록했다.

 권리별 출원 비중도 특허 65.0%, 디자인 70.7%, 상표 73.7%로 수도권이 가장 높으며, 특허·실용신안은 강원·제주권(9.6%), 디자인은 호남권(15.1%), 상표는 영남권(9.1%)이 가장 높은 출원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 산업부문별 특허출원 동향 >

 산업(KSIC)-특허(IPC) 분류 연계표를 활용하여 ’14년 산업부문별 특허․실용신안 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기계 제조업”(7.2%), “컴퓨터 프로그래밍정보서비스업”,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 “반도체 제조업” 분야 등이 다출원 상위 10개 산업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출원 증가 산업부문은 1차 비철금속 제조업(132.6%), 선박제조업(131.0%), 항공기 제조업(76.4%), 담배제조업(61.4%), 일차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61.0%) 순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IP5 국가들의 특허 출원동향 >

 ‘14년 IP5 국가별 특허출원량은 중국, 미국, 일본, 유럽, 한국의 순으로 많았으며, 중국은 최근 10년간 급격한 출원 증가률(18.3%)을 보이고 있고, ’11년 이후 연속으로 특허출원 1위를 지키고 있다. 

  한국은 연평균 2.7%의 출원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나, 일본은 5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출원이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이번「지식재산 통계 FOCUS」에서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산업의 특허출원 동향, 방어출원 기술분야 분석에 용이한 IP5국가들의 등록률 등 다양한 분석자료를 게재하여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통계 FOCUS는 지식재산 통계정보를 필요로 하는 국가기관(정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기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보급될 예정이며, PDF/e-book 버전은 특허청 홈페이지(정보마당-통계동향분석)에 게재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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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피부과나 스킨케어 전문 스파, 마사지 샵, 미용실을 방문하는 대신 집에서 스스로 미용관리를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셀프뷰티 족이라고 하는데, 이렇듯 뷰티제품 시장에도 DIY(Do-It-Yourself) 열풍이 불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가 수준의 미용 관리가 집에서도 가능해졌기 때문에 집에서의 완벽한 케어를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needs)와 평소 전문점 서비스를 받기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니즈가 동반되어 셀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뷰티 디바이스 인기가 높아지면서 미용 및 뷰티 업계도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의 스킨 및 바디 케어 기기를 출시하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존에 화장 및 미용을 단순히 보조하는 정도였던 홈 뷰티 아이템이 전문가 수준의 기기 수요로 인해 일반에도 널리 보급되면서 홈 뷰티 디바이스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번 Design Close up에서는 홈 뷰티 아이템 및 디바이스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이미지 출처 : http://galleryhip.com/clarisonic.html







※ 이미지 출처 : http://www.toocoolforschool.com/shop/goods/goods_view.php?category=0&goodsno=14110015

국내 화장품 브랜드 중 유일하게 프랑스에 진출했으며, 현재 전 세계에 4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투 쿨 포 스쿨(too cool for school)의 팝 아트 네일 컬렉션 ‘아트클래스 포인티지(ART CLASS POINTAGE)’는 네일 컬러와 도트봉으로 구성된 네일키트이다.
제품명의 포인티지(Pointage)란 선 대신 매우 짧은 터치로 표현하는 채색 소묘기법으로, 도트봉으로 두 가지 두께의 네일을 구현할 수 있으며 드롭 컷팅 브러시가 큐티클 라인에 따라 피부에 묻지 않게 일정하게 도포되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한, 45초 퀵 드라이로 빠르게 건조되며, 광택감과 선명함이 오랫동안 지속될 뿐만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 프탈레이트와 같은 인체 유해물질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s://skinmagonline.wordpress.com/2011/08/30/the-painted-truth-how-safe-are-gel-nail-polish/ (좌), 
http://www.aritaum.com/noleft/left_non_product_detail?PRDID=P0000000000000003893 (우)
 
독일에서는 ‘UV 경화 코팅법’이 개발되면서 시작된 젤 네일은 일반 네일 폴리시와 비교했을 때 지속력은 좋지만 일반 네일 시술보다 가격이 3배 가량 비싸고 전용기기, 전용 리무버 등 필요로 하는 아이템도 많기 때문에,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홈 뷰티 디바이스의 보급이 상용화된 지금, 기존의 일반적인 네일 케어보다 부담스러운 가격에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위해 뷰티 브랜드들이 앞 다투어 젤네일 키트를 출시하는 등 보급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뷰티 브랜드인 아리따움은 VVIP 가입 상품으로 총 3개의 키트를 선보였는데, 그 중 2개의 키트가 모디네일 스타터 키트와 모디네이 프로 키트로 젤 네일 키트였다는 점은, 셀프 네일족이 얼마나 대중화되었는지, 그 흐름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 하는 바가 크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etude.co.kr/product.do?method=view&prdCd=104001108 (좌),
 http://www.etude.co.kr/product.do?method=view&prdCd=104003052 (우)

국내 메이크업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는 베이스 젤, 탑 젤, 젤 컬러 5개, 젤 리무버, 젤네일 램프와 램프용 어댑터로 구성된 에나멜팅 젤 스타트 키트를 2015년 1월 초에 출시한 바 있다.  ‘에나멜팅 젤 네일즈’는 40가지의 다양한 컬러의 젤네일로 에나멜 코팅과 광택감이 특징이고 집에서도 손쉽게 젤 네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에나멜팅 LED 젤 램프’는 소형 LED 램프로, 휴대가 간편하며 빛을 전달해 손톱 전체를 빠르고 고르게 굳혀준다.
지금까지 셀프 네일족을 위한 홈 뷰티 디바이스를 살펴보았다. 이외에도 뷰티업계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특화된 디바이스를 출시하고 있는데, 미용실에 가지 않고서도 전문가 수준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뷰티 디바이스, 필립스의 ‘프로케어 이지 스타일링 브러시’부터 살펴보겠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philips.co.kr/c-p/HP8634_00/procare-heated-styling-brush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전자제품 생산기업인 필립스(Philips)에서 출시한 프로케어 이지 스타일링 브러쉬(Procare easy styling brush)는 간편하게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헤어기기로 음이온 충전으로 정전기를 제거하고 모발을 보호해주는 기능을 한다.
뿐만 아니라 코팅된 토르말린(tourmaline, 전기석)이 큐티클을 정리하여 모발의 윤기를 강화시켜준다. 또한 온도 설정이 160℃와 190℃로 구분되어 사용자가 스스로 맞는 온도를 설정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babyliss.co.uk/curl-secret.html

53년 전통, 유럽 내 시장 점유율 1위의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바비리스(BaByliss)가 헤어스타일링기 컬 시크릿(Curl Secret)을 출시했다. 컬 시크릿의 둥근 부분은 시크릿 스핀으로 불리며 바비리스의 독자적인 핵심기술이 내장되어 있다. 컬 방향 설정 없이 자동 컬 방향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 같은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해준다. 간편한 클릭으로 웨이브의 굵기 및 강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 알람기능이 있어 별도로 시간을 측정할 필요 없이 쉽게 원하는 컬을 만들 수 있다.
모발을 3cm가 넘지 않게 섹션을 나눠 잡아주고, 컬 챔버가 두피를 향하는 방향으로 모발을 중앙에 위치시키고 핸들을 닫아준다. 설정에 따라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알림 음이 나기 전까지는 핸들을 닫아준 상태로 있다가 알림 음이 들리면 모발을 기기에서 천천히 빼내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기존의 고데기 사용법과 유사한 형태이다.



FHI HEAT의 새로운 브랜드 Marceiu가 출시한 버블컬(Bubble Curl)은 일체형 3층 구조로 된 세라믹 열판 덕분에 모발의 손상을 방지 할 수 있고, 안전받침대가 있어 고열로 인한 위험을 줄였다.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쉽게끔 기기 중간에 고정 클립이 있다.






본 발명은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올가스토리가 출시한 목주름 개선기기 ‘스마트 핏’으로, 목주름 제거장치에 관한 것이다. 열, 진동 등을 통해 목의 피부 세포를 자극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목에 생기는 주름을 간편하게 완화 및 제거하기 위한 목주름 제거장치이다. 2014년 11월 28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개최된 'VIP ASIA 2014'에서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P8JAM_StBiE&feature=youtu.be

스마트핏은 분당 9000rpm의 미세진동이 가벼운 마사지 효과를 주며 목주름에 탄력을 준다. 스마트핏 안쪽에서 발생되는 근적외선(LED)은 진피층 6mm깊이까지 침투하여 콜라겐 생성 촉진을 도와준다. 스마트핏 기기를 착용한 상태로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읽거나, 메이크업을 하는 등 다른 일을 함께 병행할 수 있으며, 타이머가 부착되어 있어 수면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mysmartfit.co.kr/product/list.html?cate_no=24

올가스토리는 넥 케어 디바이스와 함께 수분베이스의 고기능성 천연화장품인 넥크림도 개발, 런칭 한 바 있다. 지식경제부 지정 지역혁신센터(RIC)인 세명대학교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에서 4주 동안의 임상시험을 통해 녹차수 베이스 51%를 함량하고 있는 올가스토리의 오가니크 그린티 솔루션 퍼밍 넥크림(OGANIC GREEN-TEA SOLUTION FIRMING NECK CREAM)과 '스마트 핏'을 함께 사용할 경우 목주름이 개선됨을 입증한 바 있다. LED와 미세진동 기능으로 목주름 관리에 도움을 주며 무선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컨을 통해 진동의 세기와 사용 시간 등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tb0tYDu4tmE#t=27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Tria Beauty)의 트리아 플러스 레이저 제모기 4X는 ‘박한별 제모기’로도 유명한 뷰티 디바이스다. 2014년 11월 21일부터 2015년 1월 29일까지 50일 동안, 하루에 한 아이템씩 선정되는 코스모뷰티어워즈 2014(COSMO BEAUTY AWARDS 2014)에서 2015년 1월 28일 수상작에 선정된 데 이어, 2015년 2월호 슈어(SURE)에 게재된 14번째  '슈어 뷰티 어워즈'에서 뷰티기기 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triabeauty.co.uk/home-laser-hair-removal (좌),
http://www.triabeauty.co.kr/home-laser-hair-removal (우)

이것은 피부과 또는 전문 클리닉에서 레이저 제모에 사용하는 다이오드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레이저 시술의 장점은 지속적인 제모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인데, 트리아 플러스 4X도 지속적인 레이저 제모 효과를 집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미국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에 등록되어 있으며 레이저가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 흡수되어 타깃이 되는 모낭만을 무력화시켜 지속적인 제모 효과를 제공한다. 주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팔, 다리는 물론 인중, 손가락, 겨드랑이 등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 제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xn--oy2b277b.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5&cate_no=71&display_group=1

‘이영애 페이스 롤러’라고도 불리우는 리파캐럿(ReFa Carat)은 일본 미용기기제조기업 MTG의 제품으로, 이미 3년간 일본 내에서만 250만대 판매고를 올린 인기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 유통업체 코리아테크에서 판매하고 있다.
720개의 다이아몬드 캐럿 커팅 면을 통해 미세전류가 흐르는 Y자 형태 롤러로, 내장된 태양전지패널로 미세전류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이 없으며 충전할 필요도 없다. 한 손에 쉽게 쥘 수 있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나 직접 마사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 관리사의 손 마사지 각도를 구현해 피부에 즉각적인 효과를 준다.


※ 이미지 출처 : http://global.rakuten.com/en/store/starfocus/item/k81/

국내 유명 백화점, 헤어 샵, 피부 관리샵, 찜질방 등 메이크업 샵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로 피부에 닿는 롤러 표면은 백금코팅으로 열과 산에 강하며 곡선형태의 손잡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안정된 그립감을 유지한다.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는 점이 특징이다.





※ 이미지 출처 : http://tactileinc.com/#/projects/clarisonic/

미국의 대표적인 클렌징 기기 클라리소닉(Clarisonic)은 전동칫솔 브랜드로 유명한 소닉케어(Sonicare)를 만든 과학자들이 회사를 설립하여 전동칫솔의 원리를 클렌징에 적용했다. 스킨케어 기기 시장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반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했는데 소비자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성공했다.


※ 이미지 출처 : http://tactileinc.com/#/projects/clarisonic/

브러쉬가 1초에 300번 진동해 클렌징을 하는데 손으로 세안하는 것보다 세정력이 6배 이상 우수하다. 브러쉬에 세안제를 묻힌 후 손잡이 부분의 버튼을 누르면 브러시가 회전하며 클렌징을 시작하고 1분 후에는 자동으로 멈춘다.
또한 피지오염물질 마커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한 결과,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물질을 30배 더 효과적으로 클렌징해주는 것이 입증되었다. 메이크업, 피지 및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전체적인 피부 결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시키고, 피부 트러블 및 모공 개선 효과가 있어 1회 사용으로도 효과를 나타내 제품 만족도가 높다. 피부전문가 전용제품으로 피부과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PRO, 홈 스파 클렌징 효과 PLUS, 스마트 에디션으로 출시된 ARIA, 콤팩트한 휴대용인 mia2 제품 라인이 출시되어 있다. 
 




※ 이미지 출처 : www.all4women.co.za/304692/fashion-beauty/product-of-the-week-clarisonic-facial-cleansing-brush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급격한 확대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전문 뷰티 관리샵을 이용하기보다 집에서 직접 케어하면서도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니즈가 커지면서 시작됐다. 소비자들은 뷰티 디바이스의 비용이 비록 고가라고 하더라도 효과가 입증되었을 경우에는 구입하는 경향이 눈에 띄게 두드러졌다. 일례로 2013년 7월 국내에 런칭한 클렌징 디바이스 기기인 클라리소닉은 1년 만에 매출이 220% 증가한 바 있다.


※ 이미지 출처 : www.facebook.com/getitbeauty.tv/photos/a.611076045574859.158420.611044342244696/1041918639157262

이렇듯 뛰어난 기술의 제품들이 개발되면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점차적으로 확대된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겟잇뷰티 등 메이크업 전문 프로그램과 블로그, SNS, 유튜브 등에서 리뷰와 연계해 셀프 뷰티법을 알려주는 매체들이 증가하면서이다. 30대 이상 뿐만 아니라 10-20대 학생들도 메이크업과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는 사실도 한몫했다. 기존의 화장품 관련 브랜드들 또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렇다면 홈 뷰티 디바이스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 이미지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kr/nakyeong-lee/story_b_6292100.html

소비자들은 가격이 비싸더라도 효과가 검증되면 구입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할 것이며 개인용, 가정용 기기로 출시되는 것인 만큼, 부피가 작고 가벼우며 사용방법이 간편한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연예인을 기용하여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며 SNS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SNS 마케팅 또한 젊은 층이 이용하는 유튜브(YouTube)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rgram), 카카오스토리로 등 소셜 네트워크마케팅 또한 효과적일 것이다. 또한, 남성들의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는 것에도 주목하여 남녀 공용 혹은 남성을 대상으로 한 홈 뷰티 디바이스의 개발 또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하고 편리한 뷰티 디바이스가 가져올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본다.
 

글 / 디자인맵 편집부
 

출처 : ⓒK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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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권의 법적 안정성 제고한다
- 특허청, 특허무효율 감소를 위한 종합방안 본격 추진 -

  특허청은 지난 4월10일(금) 개최된 제13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본회의에서 ‘특허권의 법적 안정성 제고를 위한 특허 심사․심판 제도 개선방안’을 의결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본 방향은 ‘특허심사는 정확히, 특허권 보호는 강하게’ 하여 나중에 무효로 되는 특허를 줄이고, 특허권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중점 과제로 ▲고품질의 강한 특허창출 ▲부실특허 방지 및 조기해소 ▲등록 특허권의 법적 안정성 제고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먼저, 고품질의 강한 특허를 부여할 수 있는 심사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심사관 1인당 처리건수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인력의 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심사결과를 공유하고 있는 미국·일본 등 주요 5개국(IP5)에 더하여 호주·캐나다 등으로 대상 국가를 확대하고, 선진특허분류를 도입하며, 선행기술자료 데이터베이스(DB)도 확충해나갈 예정이다.

  심사오류를 사전에 치유하기 위해서 심사결과통지서 발송전에 품질평가를 실시하고,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협의심사도 활성화한다.

  둘째, 하자있는 특허의 발생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잘못 등록된 특허를 조기에 정리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즉, 설정등록 전까지는 심사관이 다시 심사할 수 있도록 ‘직권재심사제도’와 등록 후 6개월까지는 누구든지 하자 있는 특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특허취소신청제도*’의 도입을 위해 특허법 개정을 추진한다.
   * 미국·유럽은 이와 유사한 제도를 이미 시행 중이고, 일본은 5월부터 도입 예정

  셋째, 등록특허권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무효심결예고제도*’를 도입하여 심판관이 최종적으로 무효심결을 하기 전에 특허권자에게 예고 통지를 하고, 정정기회를 부여한다.
   * 일본은 ‘12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무효예정 특허의 약 16%를 구제하고 있음

  무효심판의 심리방식을 특허권자 위주로 개선할 계획이다. 청구인의 단순한 주지·관용기술 주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증거제출을 요구하는 등 무효심판 청구인의 입증책임을 엄격히 적용한다. 나아가, 미국·일본 등 주요국의 심판 심리방식을 조사하여 직권탐지주의와 변론주의의 바람직한 적용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심결문을 기재할 때 단순 기술대비 방식을 지양하고, 발명 전체를 대비 판단하는 형식으로 개선하여 심판관의 사후적 고찰에 따른 특허성 판단 오류를 방지한다. 또한, 특허사건의 정확한 기술쟁점 파악을 위해 구술심리도 내실화한다.

  특허사건의 합리적 해결 및 판단기준 조화를 위해서 심급 간의 바람직한 역할 분담방안을 연구·검토하고, 공동 포럼·세미나 등 소통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손영식 특허심판원 기획심판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방안은 특허권의 법적 안정성 제고에 관한 최초의 종합방안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하면서 “우리나라의 특허무효율 감소와 창조경제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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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생활의 시작, 비콘(Beacon) 기술
- 비콘 관련 특허출원, 작년부터 급증 -

   2002년 개봉된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영화에서는 주인공 톰 크루즈가 상점 앞에 다가가자 그의 이름을 부르며 필요한 것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광고를 제공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그런 일이 커피숍, 편의점, 백화점, 병원 등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다. 공상과학 영화가 우리의 일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의 위치에 반응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비콘’이라 하는데, 이는 2013년 애플이 ‘아이비콘(iBeacon)’이란 서비스를 출시하여 IT 업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은 후 많은 업체에 의해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면서 특허 출원이 급증하고 있다.

  ‘비콘’은 위치 등을 알리기 위해 주기적으로 신호를 전송하는 기기인데, 저전력 블루투스 4.0(Bluetooth Low Energy: BLE)의 등장으로 적은 전력 소모에 동전만 한 크기이며, 신호 도달거리는 50m 정도로 길면서도 5cm의 오차 범위를 가진 정밀한 위치 측정이 가능하여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허청에 따르면, 2011년 10건, 2012년 20건, 2013년 35건이었던 비콘 특허출원이 2014년 118건, 2015년 2월 현재 36건으로 작년부터 급증하고 있다.  

  기술 분야별로 살펴보면, 비콘 서비스 분야가 40.0%로 출원비율이 가장 높은데, 이는 비콘의 정밀한 위치 정보에 기반한 서비스가 다양하고 구현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맞춤형 광고 쿠폰을 제공하고 모바일 결제를 이용한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실내 내비게이션, 전시관 안내, 미아 방지 등 위치를 추적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 잠식당하던 오프라인 상점들이 온라인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는 O2O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오프라인 상점의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무선통신 네트워크, 빅데이터 연동 등 비콘 플랫폼 기술이 37.0%, 센서가 부가된 비콘, 비콘 모듈이 포함된 화재감지기나 웨어러블 장치 등 비콘 단말 기술이 23.0%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콘 기술은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은데,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취약한 무선통신의 보안문제, 고객의 실시간 위치 정보 및 소비패턴 등 사생활에 대한 침해문제, 개인 정보 유출문제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비콘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15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세상을 바꿀 29가지 중 하나로 소개된 ‘사람의 존재에 반응하고 응답하는 환경지능’을 구현하는 기술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특허청 이동환 이동통신심사과장은 “비콘은 사물인터넷에 관련될 뿐만 아니라, O2O 서비스와 고객관련 데이터를 이용하는 빅데이터 분야와도 연결되는 만큼 성장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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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특허청의 심사진행정보, 원스탑 조회 개시!
- 미국·일본·유럽·중국 특허청의 심사정보 통합조회서비스 오픈 -

특허청은 우리 국민이 선진 5개 특허청(이하 IP5)의 특허심사진행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국제심사정보 통합조회서비스” (One Portal Dossier, 이하 OPD)를 3월 31일부터 웹사이트(http://kopd.kipo.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OPD 서비스는 한 국가에 대한 출원번호만으로 다른 국가에 동시에 출원한 특허의 심사진행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동 서비스를 통해 관심 특허에 대한 선진 5개 특허청의 심사 진행 상황, 등록 또는 거절 이유 등 구체적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의 출원 뿐만 아니라 공개된 출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서 우리 국민이 주요 국가에서의 심사 진행 상황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외국에서의 권리 획득이 수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 기업이 경쟁사의 최근 특허출원 동향 및 권리화 추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어 특허 분쟁을 예방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는 우리 기업이 해외로 출원한 특허의 심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특허청에서 자국어로 운영하는 사이트에 개별적으로 접속하여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전세계 특허출원의 80%를 차지하는 IP5 특허청은 이러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특허정보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3년 6월, IP5 특허청장 회의에서 OPD 서비스 구축에 합의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상호 정보 교환을 위한 표준을 정립하고 시스템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개통하게 되었다. 

특허청 장완호 정보고객지원국장은 “OPD 서비스를 통해 주요국의 심사진행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되어 우리 국민이나 기업의 글로벌 특허 획득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캐나다, 호주 등 심사진행정보 대상국가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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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맑게 더 선명하게” 광학 표면 처리 관련 특허 출원 증가
- 높은 시장성에 대한 기대 속에 일본인 출원 강세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여가 활동의 증가, 휴대 기기의 수요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달에 따라 렌즈․유리 등 광학 표면 처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 면에서는 한국에 대한 일본의 출원이 내국인보다 42% 더 많아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면이나 렌즈를 더 맑고 더 선명하게 즐기도록 하는 것이 광학 표면 처리 기술의 핵심이다. 밝은 태양 아래에서 휴대 전화를 볼 때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경험이 누구나 한번은 있을 것이다. 또한, 추운 날씨에 온도 변화로 발생한 안경이나 자동차 유리의 김 서림은 때때로 안전에 큰 위협이 되기도 한다. 

이 분야에서 지난 35년간(1979~2013년) 국내 특허 출원은 총 737건에 이른다. 2000년까지는 한 해 평균 4건 남짓이었으나, 2001년 이후 연평균 50건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최근 캠핑․마라톤․등산 등 레저 문화 활동의 증가에 따른 기능성 렌즈의 수요, 야외에서 사용하는 휴대 기기의 증가, 고품질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대표적인 광학 표면 처리 분야인 편광판용 표면 처리 필름의 수요량이 해마다 8.7%씩 성장하여 2016년에 서울 면적의 절반인 약 3억 제곱미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산업연구원은 광학 산업 시장이 연평균 9.3%의 성장률을 보여 2015년에는 5천7백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345건, 46.8%)이 최다 출원국이 된 것은 앞선 광학 재료 기술 및 가공 기술에 힘입어 표면 처리 분야까지 연구 개발을 지속한 결과로 보인다. 그 밖의 외국인 출원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대만 등이 뒤를 이었다. 

주요한 출원 기술로는 표면에 나노 구조물을 형성시켜 반사광을 산란시키는 무반사 기판, 눈부심과 눈의 피로를 방지하기 위하여 표면에 반사 방지 코팅층 및 자외선 차단 코팅층을 형성하는 렌즈, 김 서림을 방지하도록 친수성 코팅층을 형성하는 유리 등이 있다.

특허청 이진욱 과장은 “최근 광학 표면 처리 분야에서 내외국인 간의 출원건수 차이가 좁혀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그러나 국내 기업의 기술 수준이 외국 기업보다 뒤처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전문 인력의 양성, 고급 기술의 개발 및 강한 특허의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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