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특허'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6.02.16 2015 디자인심사기준 주요개정 내용
  2. 2016.01.26 [특허청소식]화상디자인 심사 대폭 개선-디자인출원, 화상디지인등록, 가산동특허사무소, 구로특허, 가산동변리사, 가산동특허출원
  3. 2015.07.23 [특허청소식]‘특허 나눠쓰기’ 활성화해 벤처·중기 신제품 개발 지원한다!-특허료, 개방특허 검색, 특허사무소, 가산동 특허, 구로특허
  4. 2015.02.17 [특허청소식]세계1위 LCD, 편광필름 특허로 더 선명하게- LCD 편광필름 특허출원 급증 - 가산동특허, 구로특허
  5. 2014.10.20 [특허청소식]그래핀 특허, 세계 시장에서 미국과 수위 다퉈-특허출원, 특허등록, 전도성잉크, 태양전지 특허, 가산동특허, 구로특허
  6. 2014.07.23 [특허청]2014년도 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제2차 공고-특허(실용신안), 디자인 및 상표의 해외출원비용지원, 특허사무소, 가산동 특허, 구로특허, 광명특허
  7. 2014.07.22 [특허청소식]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수명, 내가 늘린다! -특허출원, 특허등록, 엘이디 특허출원, 엣지밀봉방식 특허출원, 프릿밀봉방식 특허출원
  8. 2014.06.12 [특허청소식]어린이들의 우상, 토종 장난감의 약진-디자인등록, 상표출원, 완구 상표등록, 완구 특허출원, 특허사무소, 가산동 특허, 구로특허, 영등포특허
  9. 2014.06.11 [특허청소식]내년부터 형식 챙기다 특허 출원 놓치는 경우 사라지고, 상표브로커 행위 근절한다!-상표 등록, 상표 권리행사, 상표전문 특허사무소, 상표경고장
  10. 2014.06.03 [특허청소식]진화하는 장신구 기술, 자녀 안전까지 지켜준다-아이디어특허출원, 디자인출원, 가산동 특허, 구로특허, 광명특허, 여성발명 특허





 • 일부 도면을 제출하는 경우 생략하는 취지를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
   - 도면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도면이 다른 도면과 같거나 대칭일 경우 하나만 제출 가능
   - 화상디자인의 경우 화상이 도시되는 부분의 도면만 제출 가능
   - 평면적인 물품의 뒷면 부분에 모양이 없는 경우, ‘모양이 없음’이라 기재하거나 기재하지 않았더라도 ‘모양이 없음’으로 간주함



• 음영선의 표현을 특정 도면에만 제한하지 않으며,
모양과 혼동되는 경우에는 디자인의 설명란에 기재하도록 함

• 도면 내에 확대부, (복합)단면의 표시는 
  도면의 요지파악이 가능한 경우에는 허용함  

• 디자인의 전체적인 형태를 표현하기 위한 도면에 저면부 
  사시도, 배면부 사시도를 포함함

• 사진으로 제출하는 경우 단면도 또는 절단부 단면도는 
  선도로 제출 허용함

• 부가도면, 참고도면 구분기준 마련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할 수 있는 물품이 한정열거에서 예시열거로 완화(‘15.1.1)

• 물품에 관계없이 창작 의도에 따라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 할 수 있도록 개선


• 한 벌의 물품으로 출원하는 경우의 물품명칭 및 물품류 기재방법 보완
  - 일반적으로 총칭하는 물품명칭이 없는 경우에는 구성물품 모두를 나열하여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구성물품의 수가 많은 물품류를 기재
  - 2 이상의 물품류가 함께 있고 그 수가 같은 경우에는 출원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 심사·일부심사 대상 물품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심사대상 물품으로 기재 

• 한 벌의 물품의 디자인 출원예




• 하나의 디자인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구분하여 예시 보완
 
①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있으나 하나의 물품으로 거래되는 것이 당연한 경우 

 
② 물리적으로 분리된 각 부분이 모여서 하나의 형상, 모양을 이루는 경우.


③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의 형상, 모양을 완전히 보여주기 위해 보조적인 물품을 이용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


④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형상, 모양, 색채를 나타내기 위해 부가적인 물품이 결합되어 생산되고 일체화된 상태로 사용되는 경우


⑤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변화 전후의 각 모습을 도시하는 경우


⑥ 화상디자인 출원에 있어 화상의 움직임에 형태적 관련성과 변화의 통일성이 인정되는 동적화상디자인의 경우




• 변화 전후의 상태가 구분되거나 일련의 변화과정이 나타나는 디자인을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총칭함




• 화상디자인은 물품에 따라 심사 또는 일부심사 대상물품으로 구분됨

• 화상디자인의 창작성 판단은 등록받고자 하는 실선부분을 고려하되, 필요한 경우 파선부분의 기능 및 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

• 화상디자인의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 자유롭게 이동, 확대·축소가 가능하면 위치 또는 크기는 유사여부 판단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 부분디자인의 유사여부 판단은 해당 물품 중에서 부분디자인으로 등록받으려는 위치, 크기, 범위를 고려함




•  물품에‘국기’ 등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국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지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도록 함

• 타인의 승낙 없이 저명한 타인의 얼굴을 포함하여 출원된 디자인은 공서양속에 반하는 디자인으로 판단하도록 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하는 경우 동일 출원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함. 이 경우 출원인의 동일 여부는 등록여부결정시에 판단함

※ 확대된 선출원에 해당되어 거절이유를 통지 받은 후, 선후 출원인을 일치시키는 보정이 가능함 
 



 • 조약에 따른 우선권주장을 수반하는 출원에서 도면을 보정하는 경우 요지변경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제1국 출원디자인을 참작하도록 함





 • 디자인이 조약이나 법률에 따라 국내 또는 국외에서 출원공개 또는 등록공고된 경우
  :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공보로 명확히 함




• 출원인이 실시 또는 실시 준비 중인 이유로 우선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증빙서류에 첨부된 실물사진 등과 출원디자인의 동일성을 인정할 수 없는 때에는 보완을 지시하도록 함




• 물품의 용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물품명칭의 기재

※ 용도를 한정하는 것이 ‘적용되는 물품’을 기재하는 것만은 아님

• 물품의 용도가 한정된 경우에는 ‘OO용 OO 장치’ 인정
 

글 / 최은림 사무관(특허청 디자인심사정책과)
편집 / 디자인맵 편집부

출처 : 특허청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상디자인 심사 대폭 개선
- 화상디자인 심사지침 마련, 1월부터 시행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일반적인 제품디자인과 달리 창작되는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일반 물품에 적용해 오던 심사기준과 별도로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을 마련하여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화상디자인이란 물품의 액정화면 등 표시부에 표현되는 모양 및 색채로 구성되는 디자인으로, 화상에 표시되는 GUI, 그래픽 이미지, 아이콘 등이 있다.

  그 동안 화상디자인은 영상기기, 컴퓨터, 전자기기 등을 중심으로 ‘14년 1,873건, ‘15년 1,407건이 출원되는 등 매년 많은 출원을 보이고 있으나,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이 반영된 심사지침 보다는 일반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해 왔다. 

  이번에 제정되는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은 ▲화상디자인의 성립요건을 명확히 하고 ▲디자인을 표현하는 도면요건을 구체적으로 정비하며 ▲창작성 및 유사판단 기준을 구체화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액정화면 등 화상이 표시되는 표시부가 특정되기만 하면 화상디자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즉, 자동차 주행정보를 전면유리를 통해 표시하는 것과 같이 투사(Projection)에 의한 표현이라도 물리적인 표시부가 특정되면 화상디자인으로 등록받을 수 있다.

  또한, 도면 제출요건도 완화하였다. 웹사이트에서 버튼을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나는 것(Drop Down)과 같이 전형적인 변화를 표현하는 경우에는 변화과정을 생략하고, 변화 전후의 상태만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국 등과 같이 부분디자인제도를 인정하지 않는 국가에 화상디자인

 

을 전체디자인으로 출원한 후 우리나라에 우선권주장을 하여 출원하는 경우 전체디자인이 아닌 부분디자인으로 도면을 수정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의 일관성 및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창작성 및 유사판단 기준도  구체화하였다. 이미 제품디자인으로 나와 있는 디자인을 단순히 그대로 화상디자인에 적용한 경우, 또는 텔레비전에 적용된 공지화상디자인을 태블릿 PC에 적용하는 것과 같이 동일한 화상디자인을 제품만 바꾸어 출원한 경우에는 창작성이 없는 것으로 보기로 했다. 아울러, 디스플레이 패널로 출원된 화상디자인의 경우 실제 실시되는 물품인 휴대폰, 냉장고, 계기판으로 출원되는 화상디자인과도 유사여부 판단을 하도록 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금번 화상디자인 심사지침은 기존 심사기준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화상디자인의 특수성을 대폭 반영하여 새롭게 제정한 것으로서, 출원인의 화상디자인에 대한 심사만족도 및 심사결과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화상디자인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특허 나눠쓰기’ 활성화해 벤처·중기 신제품 개발 지원한다!
- 올해 말부터 특허 무상 개방하는 기업 등에 특허료 감면 혜택 -
-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개방특허’ 활용 돕는 특허전문가 배치 -
- 모든 ‘개방특허’ 한 곳에서 검색 가능하도록 온라인시스템(IP-Market) 고도화 -

□ 특허를 무상으로 벤처·중소기업 등에 개방할 경우 특허료*를 50% 감면받게 된다. 또한, 개방된 특허가 벤처·중소기업으로 원활하게 이전되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강화되고 개방특허를 한 곳에서 통합검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특허료 : 특허 소유자가 특허권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특허청에 납부하는 수수료

 ㅇ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특허 개방 및 활용 촉진 방안』이 7월 22일(수) 개최된 제14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최근 LG가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5만 2천여건의 특허를 개방하고, 삼성이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만 8천여건의 특허를 개방하는 등 대기업들이 특허 개방을 통해 벤처·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특허 개방 현황(’15.6월) >

▪(LG) 특허 52,000여건 유‧무상 개방, ▪(삼성) 특허 38,000여건 유‧무상 개방
▪(현대자동차) 특허 1,400여건 무상 개방, ▪(SK) 특허 600여건 유‧무상 개방

□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특허 개방을 더욱 확산시키고, 개방된 특허가 벤처·중소기업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하였다.

 ① 우선, 기업 등이 벤처·중소기업 등에 특허(실용신안, 디자인 포함)를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실시허락을 하는 경우에 금년 11월부터 최대 50% 상당의 특허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특허청에 특허료 납부 시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IP 포인트’로 제공

   - 특허를 무상으로 실시하도록 허락하는 경우에는 특허료 50% 감면에 해당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 특허를 무상으로 양도하는 경우 일정한 금액의 인센티브(1건당 30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 특허료 감면 인센티브 요건(안) >

-지원내용: (무상실시) 특허료 50% 상당 IP 포인트
              (무상양도) 1건당 30만원의 IP 포인트

-공시: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정보시스템(www.ipmarket.or.kr)[창조경제혁신센터 웹사이트와 연계 추진]에 무상 개방(양도, 실시 등) 공시

-계약기간: (무상실시) 무상 통상실시(다수에 실시허락)/전용실시(한 곳에만 실시허락) 
               계약이 1건(계약기간 3년 이상) 이상 존재하고 계약기간 범위 이내
               (무상양도) 개방특허를 양도받은 중소기업 등이 1년차 이상의 특허료를 납부

-권리관계:특허등록원부에 통상실시권, 전용실시권, 권리 이전이 등록될 것

-계약자:무상 통상실시/전용실시/양도 계약 당사자가 법률상 특수관계인이 아닐 것

②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 ‘특허거래전문관*’을 배치하여, 개방특허가 지역의 벤처·중소기업에 원활하게 이전되어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허청이 운영하는 수요 기술 발굴, 공급 기술 매칭 등을 담당하는 특허기술 거래 전문가

   - 금년에 특허거래전문관을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에 총 9명을 배치하여 2월부터 충북·대전·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특허 개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치된 17개 시·도 전체로 지원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③ 특허기술 수요자와 공급자 간에 개방특허를 매칭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 금년 말까지 특허기술 수요기업·공급기업, 금융기관, 특허거래전문관, 민간 기술거래기관 등이 참여하는 자발적인 개방특허 매칭 환경을 조성하고,

   - 내년 상반기에는 ‘지식재산 거래정보 시스템(www.ip-market.or.kr)'을 고도화하여, 기업이나 출연(연) 등이 개방한 특허를 보다 쉽게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최동규 특허청장은 “이번 방안이 시행되면 벤처·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우수한 개방특허를 이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특허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ㅇ “앞으로도 창조경제 실현과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특허 개방이 더욱 확산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1위 LCD, 편광필름 특허로 더 선명하게 
- LCD 편광필름 특허출원 급증 -

 한국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LCD TV 시장에서 중국의 추격이 거센 가운데* 선명한 화면과 저소비전력을 위한 핵심부품인 편광필름의 특허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편광필름의 특허출원은 2011년 190건에서 2014년 308건으로 최근 3년간 62%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붙임 1참조).

 * 2014년 LCD TV 세계시장 점유율 예상(판매대수 기준, 디스플레이서치): 한국 1위 38%(전년대비 +2.7%p), 중국 2위 26%(전년대비 +7%p, ’13년 3위)

 LCD(액정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유닛에서 발생한 빛을 액정이 화소별로 정확하게 조절하는 장치로서, 액정이 빛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편광필름을 통해 일정한 진동 방향의 빛(편광)을 공급받아야 한다(붙임2 참조). 편광필름은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수율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높고 기술개선활동이 활발하여 출원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편광필름 관련 외국인 출원은 2008년 121건에서 2014년 절반 수준인 64건으로 감소된 반면, 내국인 출원은 2008년 93건에서 2014년 244건으로 2.6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붙임 3 참조). 내국인 출원이 급증한 이유는 세계시장 1위에 따른 국내 LCD TV업체들의 편광필름 수요 증가 및 달러 강세로 국내 광학필름 업체들의 수익성이 개선되어,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인 편광필름의 연구개발에 집중투자한 결과로 보인다.

 편광필름의 출원동향은 LCD TV의 발전방향과 동일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요 출원기술로는 여러 가지 광학필름을 편광필름에 일체화시켜 LCD 패널의 두께를 줄이는 기술, 편광 성능을 향상시켜 화질의 선명도를 개선하는 기술, 편광 과정에서 손실되는 빛을 재활용하여 휘도(밝기)를 높이고 소비전력을 줄이는 반사형 편광필름 기술 등이 있다. 특히 3M이 독점하고 있는 반사형 편광필름의 경우 가격이 높아 아직은 주로 고급 대형 LCD TV에만 적용되고 있으나, UHD TV 출현 등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국내 업체의 대체기술 개발이 활발한 상황*이다.

 * 3M DBEF(Dual Brightness Enhancement Film), 신화인터텍 CLC, 미래나노텍 NF시트

  디스플레이뱅크(iHS, 2013.06.)에 따르면, 전세계 TV시장에서 LCD TV의 비중이 2011년 83%에서 2015년에는 98.4%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바, LCD TV의 핵심부품인 편광필름의 세계시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붙임 4 참조). 

  특허청 관계자는 “국내 편광필름 업체들은 세계 1, 2위 LCD TV 업체를 든든한 캡티브 마켓(전속시장)으로 보유한 장점이 있는 반면, 필름소재에서는 대일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중국업체의 추격에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소재기술 확보와 함께 해외 후발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특허출원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핀 특허, 세계 시장에서 미국과 수위 다퉈
- 탄소나노튜브 넘어 탄소산업 성장주로 부각 -

 ‘꿈의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그래핀에 대한 특허출원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출원건수가 미국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08년 57건으로 집계되었던 그래핀 관련 국내 출원은 매년 2~4배씩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현재 총 4,255건에 달하며, 미국 3,559건, 일본 1,583건을 제치고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기업, 대학, 연구소의 해외출원도 활발하다.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미국에 출원한 그래핀 특허 1,262건 가운데 한국은 가장 많은 603건을 출원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후발주자 역할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여타 소재분야와는 달리 그래핀 분야에서 만큼은 우리나라가 선두주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로 이루어진 아주 얇은 막으로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한 탄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근래 탄소신소재의 대표주자였던 탄소나노튜브가 구조 자체를 변형하기 어려운 것과 달리, 그래핀은 손쉽게 구조․형태를 변형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도성 잉크, 초경량 자동차 외장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상용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특허출원도 이미 탄소나노튜브를 넘어섰다(붙임 1a 참조). 

 최근 9년간 국내 그래핀의 구조․형태 제어기술에 관련된 출원은 총 1,078건에 이르며, 기술 내용에서도 기존의 ①평면 구조에서 ②기능화 구조, ③입체 구조, ④점 구조로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평면 구조 관련 출원은 ‘11년 이후 그 증가세가 완화되고 있는 반면, 그래핀의 화학적 특성을 제어하는 기능화 구조 관련 출원은 계속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능화 구조의 그래핀은 다양한 화학적 작용기 코팅을 통하여 그래핀의 화학적 특성을 자유롭게 제어하는 기술로서 전도성 잉크, 자동차 외장재 등에 그래핀을 응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다.

 입체 구조의 그래핀은 기존의 평면 구조 그래핀에서 얻을 수 없었던 넓은 내부표면적을 실현한 것으로 금속산화물/그래핀 복합체 또는 스펀지 구조의 그래핀이 이에 해당되며, 태양전지 전극이나 흡착제로의 응용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점 구조의 그래핀은 내부에 빈 공간을 도입하거나 발광특성을 갖도록 제어된 것으로서 약물전달물질, 생체 조영제 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세창 특허심사1국장은 “다양한 구조․형태의 그래핀을 마치 레고블럭처럼 활용하여 자유자재로 응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래핀의 응용분야는 점점 확장되고 있다. 앞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경쟁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구조․형태 자체에 대한 원천기술뿐만 아니라 관련 제조장비, 새로운 응용방법 및 응용제품 선점까지 고려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년도 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제2차 공고

특허청과 한국무역협회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하여 해외 특허/상표/디자인 권리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지원대상

o 지원 대상 : 중소기업
*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의거함

□ 지원내용

o 특허(실용신안), 디자인 및 상표의 해외출원비용지원
o 지원규모 및 금액

지원한도(연간)
1개 기업 3건이내, 총 1,400만원 이내
(기업분담금 : 사회적기업** : 5%, 소기업 : 10%, 중기업 : 30%)
지원기준
- 출원예정 건 (PCT국내단계진입예정 건 제외)
- 사업공고일(2014.7.22.) 기준 3년 이내 출원 건

* 관납료, 번역료, 국·내외 대리인비용 등(등록료, 연차료, 성공보수 등 등록단계비용 제외)
** 사회적기업 :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중소기업의범위)에 해당 할 것
※상기 지원금액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심사방법 및 기준

o (1차) 신청서류, 증빙서류 등 적격성 심사
o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한 신청기술의 기술성(창의성,식별력) 및 활용성이 높은 우수기술 선정
o 심사기간 : 접수 마감 후 약 2~3개월 소요
o 심사결과는 공고 또는 개별통보

□ 비용 증빙서류 제출기간

o 선정 공고일로부터 2개월 이내
* 선정통보후 2개월 이내 미제출시 비용 지원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며, 선정된 건당 지원금은 천원단위 이하에서 절사하여 지급

□ 신청기간 및 방법

o 신청 기간
- 신청 기간 : 7월 22일~8월 8일(접수 마감일 18:00)

o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 : http://pct.ripc.kr(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안내 참조),
http://www.kita.net (공지사항 참조)
* 첨부의 파일을 다운받아 신청서류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신청

o 문의처
- 한국발명진흥회 지역지식재산팀 해외출원비용담당
T)02-3459-2822,2821,2831,2861
* 제출(등록)된 서류는 마감일까지 수정가능하며 반환되지 않습니다.

□ 우대사항
o 최근 3년간 지식재산권 출원 3건 이상 또는 등록 1건 이상 보유기업
o 한국무역협회 회원사

□ 지원 제외
o 출원비 지원전 취하, 포기 또는 무효된 건
o 동일 기술에 대하여 타 기관(지자체 포함)에서 지원받은 경우
(단, 동일 기술이라도 출원내용(국가) 다른경우는 인정)
* 출원비 지원후 상기의 사실이 밝혀질 경우 지원금 회수 및 차후 동일사업 신청 제한

□ 제출서류
o 2건 이상을 신청할 경우 신청서 등을 각각 작성하여 제출
o 필수 제출서류
1. 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신청서 1부
2. 사업자 등록증 사본 1부
3. 중소기업범위확인결과서(소기업, 중기업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범위내 사회적기업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4. 사업화 활용계획서 (A.특허) or (B.디자인) or (상표) 1부
5. 해외출원(예정) 현황 (A.특허) or (B.디자인) or (상표) 1부
6. 해외출원(번호통지)서 1부
7. 국내(한글)출원서 또는 양식 1부
o 우대사항 제출서류
1. 출원사실 및 등록 증명원 1식(최근 3년간 지식재산권 출원 3건이상 또는 등록 1건이상 제출)
2. 한국무역협회 회비완납 영수증 1부(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해당기업)

□ 기타 안내사항
o ’15년부터 본 사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운영예정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수명, 내가 늘린다!
- 최근 2년간 OLED 밀봉기술의 특허출원 급증 -

 최근 세계 최초로 얇고, 선명한 77인치 곡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출시 예정인 가운데, OLED TV의 양산화에 성공한 숨은 공로자로 밀봉기술이 관심을 얻고 있다.

 OLED 표시장치는 기존의 다른 디스플레이에 비해 발광효율이 높고 휘도와 시야각이 뛰어나며 응답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때문에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산소와 수분에 노출되면 OLED의 유기물질과 전극들이 쉽게 변질(산화)되어 OLED 표시장치의 성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동작수명 35,000시간 이상을 요구하는 TV 분야에서는 양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수분 차단 성능이 향상된 접착필름으로 OLED 를 밀봉하는 방식이 개발되어 OLED 표시장치의 수명, 내구성 및 내충격성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에 OLED 밀봉기술은 OLED 표시장치의 수명과 생산수율을 결정짓는 핵심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OLED 밀봉기술의 특허출원은 ‘09년 111건, ’10년 121건, ‘11년 121건, ’12년 157건, ‘13년 221건으로, 최근 2년 동안 관련된 특허출원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프릿밀봉방식과 엣지밀봉방식은 ’13년 24건과 32건으로, ‘09년 32건과 28건에 비해 그 증가세가 다소 미미하거나 정체되어 있는 반면에 박막밀봉방식과 접착필름밀봉방식은 ’13년 104건과 47건으로 ‘09년 34건과 10건에 비해 3배~5배 증가하였다. 

※ 프릿밀봉방식 : 밀봉 유리판과 OLED 기판 사이에 존재하는 프릿(유리)을 레이저로 녹여 두 기판의 가장자리를 접착하는 방식
※ 엣지밀봉방식 : 밀봉 유리판과 OLED 기판 사이의 가장자리를 실링재를 이용하여 접착하는 방식
※ 박막밀봉방식 : OLED의 전면을 무기막 또는 유기막으로 증착하여 밀봉하는 방식
※ 접착필름밀봉방식 : OLED의 전면(全面)을 유기물 수지와 수분 흡착제가 주성분인 필름으로 밀봉하는 방식

 출원내용을 살펴보면 소형 OLED와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되는 프릿밀봉방식과 엣지밀봉방식은 밀봉 유리판과 OLED 기판 사이에 흡습제나 충진재를 삽입하여 그 내부의 수분을 제거하거나 기계적 강도를 높이는 것이 주로 출원되는 반면에, 박막밀봉방식은 OLED 상부에 무기막 또는 유기막의 단일막을 증착하는 대신 무기막과 유기막이 교대로 형성되는 다층막을 증착하여 수분의 침투를 완전히 방지하는 것이 많이 출원되었다.

 또한, OLED 표시장치의 대형화와 플렉서블화에 적합한 접착필름밀봉방식은 압착플레이트나 롤러를 이용하여 접착필름을 OLED 상부에 가압하거나 경화성 접착제가 함유된 접착필름을 가열하여 OLED와 접착필름 사이에 빈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함으로써 수분의 침투를 방지하는 출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인치복 디스플레이기기심사팀장은 ‘접착필름밀봉방식이 박막밀봉방식에 비해 공정이 단순하고 유연성이 좋기 때문에 향후에는 국내기업들이 접착필름과 이를 이용한 밀봉방식에 연구개발을 보다 강화하여 OLED 표시장치에서 국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린이들의 우상, 토종 장난감의 약진
-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표 개발 절실 -

 어린이의 지능개발 및 창의력을 높이고, 교육적 효과가 있는 완구는 오늘날 고부가가치 창출 및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분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완구(장난감) 관련 상표출원은 전년도(‘13년)에 총 6,168건이 출원되었으며, 2001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완구상품 분야의 상표등록출원은 대부분 국내기업으로 외국기업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별로는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인형관련 출원이 약 80%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동물을 모티브(Motive)로 한 완구와 승용물(자동차) 완구 순으로 나타났다.

 2000년 이후 전년도(’13년)까지 완구상표 다출원 업체를 보면, 상위 10위 다출원 기업 중 8개가 국내기업이며, 전체의 75%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국내 Y기업이 만든 ‘또봇’이 글로벌 완구업체 ‘레고’의 ‘키마’를 제치며 변신로봇 완구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고, 펭귄을 의인화하여 헬멧을 쓴 ‘뽀로로’와 이와 관련된 캐릭터 제품은 10년이 지났으나,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 토종완구제품이다.

 그러나 지난해 국내 완구시장은 약 8,000억 원대로 추정되고, 2000년 이후 수입시장 규모는 계속 확대되어 수입완구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시장규모가 큰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등에 비해 우리나라는 대부분 국내업체가 중소기업인 점, 브랜드 사업화의 영세성 등으로 외국 유명완구 상표인 ‘마텔, 레고, 하스브로, 반다이’ 등 국외상표보다 시장 점유율에서 국내상표는 20% 정도로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상표디자인심사국 서비스표심사과장(배철훈)은 국내 완구시장은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규모가 커진 면이 있지만, 국내 기업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브랜드 사업화의 구조개선 및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년부터 형식 챙기다 특허 출원 놓치는 경우 사라지고, 상표브로커 행위 근절한다!
- 4월 임시국회 통과된 특허법·상표법 일부개정안 6월 중 공포 -
- 연구노트·영어논문 그대로 특허 출원 가능, 소요기간 3.7개월 단축 -
- 상표브로커 행위는 빨간불, 가치 있는 상표 등록은 파란불 -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이나 연구결과를 정리한 연구노트 등 완성된 ‘아이디어 설명자료’만으로도 특허 출원을 할 수 있다. 또, 유명 연예인이나 방송 프로그램 명칭이 무단 등록된 경우에는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허법과 상표법 일부 개정안이 6월 중 공포된다고 밝혔다.

  개정 특허법은 출원 시 제출하는 명세서에 영문 사용을 가능토록 하고 형식적 기재 요건에 상관없이 출원할 수 있도록 출원 형식을 완화했다.

  아울러, 국제특허출원의 경우 실수로 오역한 경우 보정할 수 있도록 하고, 국어번역문 제출기간도 1개월 연장 가능토록 했다.

  또한, 특허료를 미납해 특허권이 소멸한 경우 회복료를 내면 회복이 가능하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종전에는 발명을 실시 중인 경우에만 회복할 수 있었다.

  개정 상표법은 업무상 거래관계에 있던 자가 타인의 상표임을 알면서 선점할 목적으로 먼저 출원한 경우 등록 거절토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연예인 명칭 등 타인의 상당한 투자에 의한 성과물을 상표로 등록한 경우, 정당한 권리자의 동의 없이는 사용할 수 없고, 정당한 권리자가 상표등록 취소가 가능하다.

  한편, 성질표시 등 식별력 없는 표장이라 하더라도 사용에 의해 특정인의 상표로 인식되는 경우 쉽게 등록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한다. 

  마지막으로, 유명상표와 관련없는 상품에 출원하여 출처 혼동이 없는 경우에도 유명상표의 식별력이나 명성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상표는 타인이 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특허권 회복 요건 완화 관련 특허법 개정과 상표법 개정은 공포일(‘14.6.11. 예정)에 시행되고, 출원일 인정 요건 완화 및 그 밖에 특허법 개정은 하위법령 정비 및 전산 시스템 준비를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동안 규제 중심의 출원일 인정 요건을 완화하여 일반 국민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특허제도를 개선하고, 상표브로커의 행위는 근절하고, 수요자에게 알려진 가치 있는 상표는 더욱 보호해 줌으로써, 공정하고 합리적인 상표제도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이번 일부 법 개정에 그치지 않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 제도 개선과 규제 개혁을 위해 오늘부터 100일간 특허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특허법 전부 개정에 대한 국민의 합의를 이끌기 위해 대국민 의견 수렴을 시작한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화하는 장신구 기술, 자녀 안전까지 지켜준다
- 안전 기능 보유 장신구 특허출원 증가세 -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 장신구 분야에서도 안전 기능을 보유한 제품의 출시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특허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능성 장신구란 종래의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던 장신구에 생활의 편리함이나 착용자의 안전을 향상해 주는 기능이 부가된 것을 말한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장신구에 관한 특허출원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 동안 총 1,652건이 출원되었으며, 이 중 기능성 장신구의 출원건수는 1,437건으로 전체 출원의 87%를 차지한다.

 기능성 장신구는 별개의 기능을 갖는 제품을 장신구와 일체로 결합함으로써 편리성을 향상한 것과 소규모의 호신용 도구, 경보기 또는 위치추적장치 등을 내장함으로써 안전기능을 보유한 것으로 나뉜다.

 편리성을 향상한 장신구에는 가지고 다니기에 번거로운 안경닦이가 결합한 휴대폰 장식용 줄, 메모지를 내장한 팔찌 등이 있다.

 최근에는 휴대전화기와 연계되어 편리성을 향상해 주는 장신구의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반지나 목걸이에 휴대전화기와 무선으로 연결된 조명장치를 장착시켜 휴대전화기의 벨소리를 진동이나 무음 모드로 해 놓았을 때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한편, 여성이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기능을 보유한 장신구의 출원이 2011년 32건, 2012년 53건, 2013년 89건으로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출원기술에는 급작스런 상황에서 바늘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호신용 휴대폰 액세서리, 최루가스가 분사되는 반지,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경보음과 함께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되는 액세서리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위성항법장치(GPS: Global Positioning System) GPS 정보 송신용 칩을 장신구 몸체에 삽입시켜 장신구 착용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 출원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아동이 길을 잃거나 유괴를 당했을 때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게 되므로 자녀안전에 노심초사하는 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둘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팔찌 등에 소지자의 신상정보를 입력하여 이를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리더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통해 읽을 수 있게 함으로써 소지자의 신원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도 출원되고 있는데, 이 기술은 길을 잃은 말 못하는 유아나 치매노인의 보호자를 찾아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 관계자는 “기술의 융합화 추세에 따라 기능성 장신구의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아동 보호 등의 안전기능을 부가한 기술의 개발과 특허출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하였다. 





 




특허/디자인/상표와 관련해 상담받고 싶으세요?

 브레인국제특허 대표전화 02-869-0787 로 전화하세요.

인터넷상담은 http://brainasset.net 로 클릭하세요!  

 


Posted by 지식재산만들기(무료상담 02-869-0787) 브레인 특허상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